TV 맛집
곰탕,설렁탕
미쉐린 가이드
안심식당
합정옥
서울 마포구 양화로1길 21 2층
메뉴
- 수육(중) 40,000원
- 곰탕(특) 14,000원
- 수육무침 27,000원
- 특속대국 14,000원
- 궁중전 22,000원
- 곰탕 12,000원
- 육회 27,000원
- 속대국 12,000원
- 곱창전골 (중) 35,000원
- 곱창전골 (대) 43,000원
- 양지곰탕 12,000원
- 만육천특 16,000원
- 수육 대 5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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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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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켜줘마포구보안관[마포구 보안관 출동 일지] 사건 번호: 2026-01-22 / Case #F-049 사건 개요: 뜨끈한 국물의 시원함 현장 기록: 반국물파인 보안관도 영하 10도의 추위에는 온기가 필요함, 언제 또 국물 타령할까 싶어 곰탕이랑 속대국 다 맛보기로 함, 곰탕으로 예열하고 속대국으로 체온 회복 완료, 수육무침은 한우의 품질이 느껴지나 양은 전략적으로 접근할 것 증거물: 속대국(푹 익은 배추의 단맛은 두쫀쿠도 못 따라해) 특이사항: 김치에서 기분 좋은 유자 맛이 스치는데 기분 탓인가 수사 결과: 찬 바람 불 땐 미떼 말고 국밥 찾는 나이가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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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식이톡톡곰탕도 곰탕인데, 여기 속대국 깔끔하니 정말 맛있습니다! 속대국은 여기서 처음 보는 음식인데 배추 실하게 들어가고 국물 넘 깔끔해서 추운날 가끔 생각나요 김치도 깔끔하니 한결같은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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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느낌대로만곰탕계의 평양냉면?같은 슴슴한 매력. 7년 연속 미슐랭 빕구르망에 선정된 합정옥. 점심이라기엔 이른 시간인데도 홀 대부분이 손님으로 가득. 날춥고 든든하게 먹을 요량으로 특곰탕 주문. 특곰탕보다 사이즈가 더 큰 만육천특도 있음. 기본이 1.2만이고 2천원 단위로 점프. 반찬으로 깍두기&김치 제공. 그런데 신기하게 통 하나에 두가지가 섞여 나오는 부분은 호불호가 있을 수 있겠음. 맛은 귯. 탕은 하동관 스타일 비슷하고 밥도 탕에 말아져 나옴. 주문 시 요청하면 밥 따로 소장 받을 수 있으니 참고. 특사이즈이기도 하자만 고기와.내장이 넉넉하게 들어있고 곰탕도 간이 세지 않아 좋음. 함께 재공되는 파를 한가득 넣고 먹어주면 만족도 상승. 테이블을 적게 배치해 간격이 넓어 매우 쾌적함. 방문 추천!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38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114건 / 블로그 리뷰 769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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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허영만의백반기행 31525.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