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비집
TV 맛집 오징어요리

두꺼비집

서울 은평구 연서로28길 5 두꺼비집

메뉴

  • 볶음밥 2,000원
  • 주먹밥 3,000원
  • 불오징어 22,000원
  • 오징어+삼겹살 3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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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락톡
    #연신내역맛집 #백년가게 안녕하세요 락톡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곳은요 풍자 또간집에서 1등을 하지는 못했지만 유튜브 또간집 은평구 연신내 편에 출연했던 since 1978 업력 48년 역사 약 50년 전통 노포 맛집인데요 이 동네 주민들에게 인기가 참 많은 진짜배기 로컬 식당입니다. 사실상 불오징어라는 단일 메뉴 하나로만 승부하는 곳 연신내 두꺼비집입니다. 서울 은평구 연서로28길 5 두꺼비집 서울 은평구 대조동 185-30 #영업시간 매일 월요일 ~ 금요일 12:00 ~ 22:00 21:15 라스트 오더 토요일 ~ 일요일 12:00 ~ 21:30 20:45 라스트 오더 2월 16일 ~ 2월 18일 #설날 #명절연휴 #휴무 #원조두꺼비집 은 연신내 불오징어로 유명한 곳으로 웨이팅도 있는 곳인데요 저희 방문 금요일 저녁 기준 6시 50분에 #웨이팅 을 시작해서 7시 40분 넘어서 입장했으니 대략 50분 정도 웨이팅 했습니다. 웨이팅 방법은 종이 대기자 명단에 성함이랑 인원수를 적고 부를 때까지 기다리면 됩니다. ( 순번대로 호명 후 입장하며 자리에 없으면 다음 순서로 넘어갑니다. ) 가게 입구 앞에 비닐 천막이 쳐져 있어서 기다리는 동안 바깥과 동일하게 춥지는 않았습니다. + 간이의자 미니난로 있음 화장실은 가게 안 2층에 있습니다. 테이블은 약 12개 정도 주문은 대기할 때 받기 때문에 가게 안에 자리를 잡으면 바로 세팅된다고 보시면 되고요 불오징어로 할지 오징어 + 삼겹살로 할지만 정하면 저희는 총 4명이어서 자동으로 4인분으로 주문이 됩니다. 결과적으로 오징어 + 삼겹살 4인분을 주문했는데요 가격표 보고 그러면 뭐야? 3만원 4인분이면 12만원이라는 거야? 하실 수 있는데요 저도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메뉴판 가격은 2인분 기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만원 * 2개 주문이기 때문에 4인분은 6만원입니다. 오징어는 뉴질랜드 오징어 주문한 음식이 나왔을 때 계속 익을 수 있게 섞지 말고 그대로 두면 야채 숨이 2/3 정도 줄어들었을 때 사장님 또는 직원분이 어느 정도 섞어주십니다. ( 야채 숨이 죽기 전에 저으면 물이 많이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맛이 약해져서 그렇겠죠? ) 이후, 저희가 알맞게 저어가면서 볶아서 먹으면 됩니다. 오징어가 하얀색이 되면 드시면 되고 더 매운맛을 원한다면 사장님 직원분께 요청할 것! 기본 밑반찬은 #미역냉국 당근 마늘 쌈장 끝 ( 하나 아쉬웠던 점 쌈 싸 먹을 깻잎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그게 맞는 거 같은데 ㅋㅋ ) 불오징어 비주얼은 예거밤 아그와밤 아닌 야채밤 쑥갓이랑 양배추가 가득 쌓아져...
  • 때지토끼
    매운 불오징어 아님....ㅋ 서울 은평구 대조동 연신내역 #두꺼비집 불오징어 유명한식당입니다. 50년전통을 자랑하는 연신내 대표 맛집으로 불오징어 맛집이라죠. 여기서 불오징어라고 하면 매운오징어를 떠올릴수있는데 매운오징어가 아니고 불고기처럼 철판에 볶아서 나온 불오징어라고 합니다. 맛나게 오징어불고기를 먹고난후 밥까지 볶아서 마무리하면 최고랍니다. 영업시간 : 12시~22시 폰 : 02-355-3130 공유출처 : 블로그,틱톡 ※ 하단첨부된 자료 보시면 자세한 내용 보실수있어요 https://vt.tiktok.com/ZSPBy3xCh/ https://m.blog.naver.com/cloudandsnow/224099427607
  • 로컬여행자 루나
    따끈한 고구마에 버터 올려 먹으면 을매나 맛있게요? 어묵우동 통통 하나 남아있던 카레 휘리릭 컬리장바구니 계란, 통밀베이글(재구매), 피클, 월계수잎, 파슬리와 칠리 플레이크 내 책상 한켠에 자리한 할머니 마스코트 미소 짓는 클라운과 걱정 놈 ❤️ 든든해 든든해! 또구마 아침 빠이팅 아침 달리기 미국에서 사온 파자마 바지 아무래도 너무 맘에 들어 후후. 어째 미국 때보다 더 맛있네 미국에서 음식을 좀 많이 해서 그런지 관성이 붙어서 요즘 밥하는 것에 재미가 들렸다. 해먹고싶은 것도 별로 없고 그랬는데 요즘은 아이디어가 샘솟는다! 여러분 볼로네이즈 소스에 넣을 레드와인이 없다면... 식초를 한두방울 넣으면 된다는거.. 아셨나요? 좀 황당한 레시피지만 그렇다고 함. 그리고 실제로 존마탱임 ㅠㅠ 밥을 할 줄 안다는 건 참 큰 복이다. 고마워 나 새끼 간단하게 간계밥이구요. 답답함을 풀고 마음도 내려놓고 훠이훠이 이번 일로 내가 원하는 것, 내 기준에 벗어나는 것, 나에 대해서 간과하고 있던 것, 내가 나에 대해 몰랐던 것을 배웠다. 나는 아직도 나에 대해 모르는 것이 참 많다! 그 구절이 떠오른다. 다만 알지 못하는 것을 알뿐이다. 동계 장비로 구매한 랩 패딩. 시범 삼아 입고 운동을 나갔고요. 리듬을 타는 고대운동. 음악에 맞춰서 움직이는 몸을 알아차리고 정신없이 뛰다보니 운동이 끝이 났다. (생각보다 김) 그리고 선생님이 가르쳐주시는 것보다 같이 하는 방식이 신선하고 좋았다. 나 메이스벨 너무 어려움. 박자감각? 몸이 뻣뻣해서 그런가. 움직임이 아주 부자연스러운데... 연습하면 나아지겠됴? 거실도 분위기 좋다 실컷 땀빼고 운동하고 나서 돌아오는 길에 저는 가마솥 순대를 사버립니다? 왜 그러는걸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즈 계란 베이글 + 코르니숑 최고의 조합 날이 괜찮아 마지막 남은 햇살 맞으러 가볼게요. 노을이 비치는 불광천에서 <창백한 말> 읽기. 창백한 말 보리스 빅토로비치 사빈코프2022빛소굴 다이소 가서는 수납용품들을 들여왔다. 김치찌개에 계란후라이 밥이 최고지여. 넷플릭스 헤매기... 재밌는 거 찾기 어렵다. 이것도 보다가 금방 꺼버렸다. 생강꿀차 + 깜빠뉴에 밤잼과 캐슈넛 아침에 단거 먹는거 아니랬는데! 보고싶은 친구랑 밥먹으러 가는 길. 불오징어 먹어보려고 몇 년 전부터 마크해 둔 곳인데 선배님 덕분에 드디어 가봤다! 맛있어 맛있어... 조금 더 매콤하면 좋겠다. 식후 찻집으론 YM project 이 집엔 일년에 한번씩은 꼭 오는데 올 때마다 감동 언니가 이사한 집에서...
  • 홀딩 5
    군대를 제대하고 난 이후의 무렵에 찾았던 식당이 지금도 그 자리에서 영업을 계속하고 있다. 내가 기억하는 시간만 해도 벌써 32년 전, 그리고 그 이전의 시간들까지 본다면 거의 반세기동안 장사를 해 왔던게 바로 이 집이 아닌지, 메뉴는 단순하다. 오징어와 야채를 양념과 함께 섞어 철판에 내어주면 각 테이블에 있는 개스불에 얹어 익을때까지 뒤적인 다음 먹기만 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조리, 30년도 더 전에 처음 먹어 봤을때의 그 강렬했던 맛이, 지금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걸 손님들도 아는지 이곳을 찾는 손님들은 언제나 항상 문전성시, 보통 식사시간에 맞추어 오게 되면 기본적으로 한참을 웨이팅을 하며 기다려야만 한다. 우리가 찾았던 시간은 본격적인 식사시간이 아니어서 웨이팅 없이 곧바로 식사를 할수 있어서 좋았다. 식당에서 음식의 맛은 당연히 입으로 느끼는 것이지만 같은 장소에서 30년도 더 전의 추억들을 소환하여 함께 식사할수 있는시간은, '맛'만으로 설명할수 없는 그 무언가가 분명 존재할수 밖에 없게 된다.
  • 로컬여행자 루나
    따끈한 고구마에 버터 올려 먹으면 을매나 맛있게요? 어묵우동 통통 하나 남아있던 카레 휘리릭 컬리장바구니 계란, 통밀베이글(재구매), 피클, 월계수잎, 파슬리와 칠리 플레이크 내 책상 한켠에 자리한 할머니 마스코트 미소 짓는 클라운과 걱정 놈 ❤️ 든든해 든든해! 또구마 아침 빠이팅 아침 달리기 미국에서 사온 파자마 바지 아무래도 너무 맘에 들어 후후. 어째 미국 때보다 더 맛있네 미국에서 음식을 좀 많이 해서 그런지 관성이 붙어서 요즘 밥하는 것에 재미가 들렸다. 해먹고싶은 것도 별로 없고 그랬는데 요즘은 아이디어가 샘솟는다! 여러분 볼로네이즈 소스에 넣을 레드와인이 없다면... 식초를 한두방울 넣으면 된다는거.. 아셨나요? 좀 황당한 레시피지만 그렇다고 함. 그리고 실제로 존마탱임 ㅠㅠ 밥을 할 줄 안다는 건 참 큰 복이다. 고마워 나 새끼 간단하게 간계밥이구요. 답답함을 풀고 마음도 내려놓고 훠이훠이 이번 일로 내가 원하는 것, 내 기준에 벗어나는 것, 나에 대해서 간과하고 있던 것, 내가 나에 대해 몰랐던 것을 배웠다. 나는 아직도 나에 대해 모르는 것이 참 많다! 그 구절이 떠오른다. 다만 알지 못하는 것을 알뿐이다. 동계 장비로 구매한 랩 패딩. 시범 삼아 입고 운동을 나갔고요. 리듬을 타는 고대운동. 음악에 맞춰서 움직이는 몸을 알아차리고 정신없이 뛰다보니 운동이 끝이 났다. (생각보다 김) 그리고 선생님이 가르쳐주시는 것보다 같이 하는 방식이 신선하고 좋았다. 나 메이스벨 너무 어려움. 박자감각? 몸이 뻣뻣해서 그런가. 움직임이 아주 부자연스러운데... 연습하면 나아지겠됴? 거실도 분위기 좋다 실컷 땀빼고 운동하고 나서 돌아오는 길에 저는 가마솥 순대를 사버립니다? 왜 그러는걸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즈 계란 베이글 + 코르니숑 최고의 조합 날이 괜찮아 마지막 남은 햇살 맞으러 가볼게요. 노을이 비치는 불광천에서 <창백한 말> 읽기. 창백한 말 보리스 빅토로비치 사빈코프2022빛소굴 다이소 가서는 수납용품들을 들여왔다. 김치찌개에 계란후라이 밥이 최고지여. 넷플릭스 헤매기... 재밌는 거 찾기 어렵다. 이것도 보다가 금방 꺼버렸다. 생강꿀차 + 깜빠뉴에 밤잼과 캐슈넛 아침에 단거 먹는거 아니랬는데! 보고싶은 친구랑 밥먹으러 가는 길. 불오징어 먹어보려고 몇 년 전부터 마크해 둔 곳인데 선배님 덕분에 드디어 가봤다! 맛있어 맛있어... 조금 더 매콤하면 좋겠다. 식후 찻집으론 YM project 이 집엔 일년에 한번씩은 꼭 오는데 올 때마다 감동 언니가 이사한 집에서...
  • 연희성공자
    ☆ 두꺼비 집 ☆ 서울시 은평구 연서로 28길 5 02 -355 -3130 연신내역 4번출구에서 55m 야채 (쑥갓, 양배추 )가 토실토실한 오징어 위에 숲을 이루고 있다. 불을 켜고 지글지글 보글보글 오징어가 숲을 헤엄치기 전까지 그냥 바라만 보면된다. 오징어는 뉴질랜드산이라고 한다 타 오징어에 비해 부드러우며 높은 감칠맛 성분으로 씹를 때마다 입안에 풍미가 느껴진다. 어느 정도 익으면 직원들이 와서 설명과 함께 야채와 오징어를 서로 서로 섞어준다. ☆ 영업 시간 ☆ 《 월~금 》 12 : 00 ~ 22 : 00 라스트 오더 21 : 15 《 주 말 》 12 : 00 ~ 21 : 30 라스트 오더 20 : 45 재료소진시 조기마감 불 오징어 전문점으로 백년가게와 지역 대표식당으로 선정 1978년 시작으로 43년 전통의 오징어 요리 맛집이다. 불오징어를 거이 다 먹으면 ~ 볶음밥 추가요 . 직원 출동 . 불오징어 먹다 남은 음식으로 밥과 골고루 볶아서 얇게 펴준다. 뜨거운 불판에서 물기가 증발되면 냠 ~ ~ ~ 냠 연신내 불오징어 맛있게 먹는 방법을 적어 두었다. 평일 5시쯤 갔더니 때마침 드시고 나오는 손님들이 있어서 대기가 없이 ~ 바로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만 만석^^ 30분쯤 지나니 대기줄이 ~ 포장 가능하며 , 식당입구에 대기 의자가 있다. 식당은 넓은 편은 아니지만 회전율이 빠른듯하다. (대기하는 사람들이 밖에 많이 있어서 ) 우리 일행도 불오징어 요리를 저녁밥으로 맛있게 먹고 다음 장소로 옮겨서 이야기 꽃을 피웠다. 오징어 요리를 강추 강추합니다.
  • 연탄
    두꺼비집 서울 은평구 연서로28길 5 두꺼비집 운영시간 12:00~22:00 주말 21:30까지 재료 소진시 조기 마감 오랜만에 친정에 가서 연신내 방문했어요. 불오징어가 너무 땡기는거예요. 마감시간 살짝 여유두고 도착했는데..... 헉... 대기자 명단 이미 마감인거죠....? 띠용.... 시간 여유있다 생각했는데 아직도 인기가 엄청나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방문한거라 너무 먹고싶어 사장님께 사정사정하여..어찌저찌 라스트 팡으로 자리에 앉게되었네요ㅠ-ㅠ 럭키럭키!!! 휴.. 다행이다... 자리에 앉자마자 불오징어 한판 주문하고, 맥주 시켰어요. 연신내 불오징어는 이 미나리가 가득 들어간 매콤한 오징어 볶음이라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음식이랍니다. 완전 술안주!! 뒤집지말고 쎈불에 바글바글 끓게 두고 야채 숨이 살짝 죽으면 그때 뒤적거리면 되는데요. 너무 바쁘지만 않으면 보통은 직원분께서 알려주시거나 직접 해주세요!! 크...미쳤다... 포항으로 내려오기 전에는 정말 자주 먹었었는데, 몇 년만에 먹는지 모르겠네요. 오동통하고 부드러운 오징어와 야채 조합이 진짜 최고랍니다ㅠ0ㅠ 연신내 오셨으면 꼭!!! 드세요!!! 그리고 중요한건 바로 볶음밥이죠!! 무조건 필수예요!! 하나만 볶은게 아쉬울 정도였어요ㅠ0ㅠ 다음에는 두개 볶아야지 ㅋㅋㅋㅋ 맨날 아이들이랑 식당 다니다보니 이런 노포갬성 식당은 꿈도 못꿨었는데요. 간만에 이렇게 아이들없이 나와서 있으니 너무 좋더라고요~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연신내 맛집으로 원조 불오징어 두꺼비집 추천드릴게요! #연신내맛집 #연신내불오징어 #연신내두꺼비집 #두꺼비집 #연신내불오징어대기
  • 연희성공자
    ☆ 두꺼비 집 ☆ 서울시 은평구 연서로 28길 5 02 -355 -3130 연신내역 4번출구에서 55m 야채 (쑥갓, 양배추 )가 토실토실한 오징어 위에 숲을 이루고 있다. 불을 켜고 지글지글 보글보글 오징어가 숲을 헤엄치기 전까지 그냥 바라만 보면된다. 오징어는 뉴질랜드산이라고 한다 타 오징어에 비해 부드러우며 높은 감칠맛 성분으로 씹를 때마다 입안에 풍미가 느껴진다. 어느 정도 익으면 직원들이 와서 설명과 함께 야채와 오징어를 서로 서로 섞어준다. ☆ 영업 시간 ☆ 《 월~금 》 12 : 00 ~ 22 : 00 라스트 오더 21 : 15 《 주 말 》 12 : 00 ~ 21 : 30 라스트 오더 20 : 45 재료소진시 조기마감 불 오징어 전문점으로 백년가게와 지역 대표식당으로 선정 1978년 시작으로 43년 전통의 오징어 요리 맛집이다. 불오징어를 거이 다 먹으면 ~ 볶음밥 추가요 . 직원 출동 . 불오징어 먹다 남은 음식으로 밥과 골고루 볶아서 얇게 펴준다. 뜨거운 불판에서 물기가 증발되면 냠 ~ ~ ~ 냠 연신내 불오징어 맛있게 먹는 방법을 적어 두었다. 평일 5시쯤 갔더니 때마침 드시고 나오는 손님들이 있어서 대기가 없이 ~ 바로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만 만석^^ 30분쯤 지나니 대기줄이 ~ 포장 가능하며 , 식당입구에 대기 의자가 있다. 식당은 넓은 편은 아니지만 회전율이 빠른듯하다. (대기하는 사람들이 밖에 많이 있어서 ) 우리 일행도 불오징어 요리를 저녁밥으로 맛있게 먹고 다음 장소로 옮겨서 이야기 꽃을 피웠다. 오징어 요리를 강추 강추합니다.
  • 연희성공자
    ☆ 두꺼비 집 ☆ 서울시 은평구 연서로 28길 5 02 -355 -3130 연신내역 4번출구에서 55m 야채 (쑥갓, 양배추 )가 토실토실한 오징어 위에 숲을 이루고 있다. 불을 켜고 지글지글 보글보글 오징어가 숲을 헤엄치기 전까지 그냥 바라만 보면된다. 오징어는 뉴질랜드산이라고 한다 타 오징어에 비해 부드러우며 높은 감칠맛 성분으로 씹를 때마다 입안에 풍미가 느껴진다. 어느 정도 익으면 직원들이 와서 설명과 함께 야채와 오징어를 서로 서로 섞어준다. ☆ 영업 시간 ☆ 《 월~금 》 12 : 00 ~ 22 : 00 라스트 오더 21 : 15 《 주 말 》 12 : 00 ~ 21 : 30 라스트 오더 20 : 45 재료소진시 조기마감 불 오징어 전문점으로 백년가게와 지역 대표식당으로 선정 1978년 시작으로 43년 전통의 오징어 요리 맛집이다. 불오징어를 거이 다 먹으면 ~ 볶음밥 추가요 . 직원 출동 . 불오징어 먹다 남은 음식으로 밥과 골고루 볶아서 얇게 펴준다. 뜨거운 불판에서 물기가 증발되면 냠 ~ ~ ~ 냠 연신내 불오징어 맛있게 먹는 방법을 적어 두었다. 평일 5시쯤 갔더니 때마침 드시고 나오는 손님들이 있어서 대기가 없이 ~ 바로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만 만석^^ 30분쯤 지나니 대기줄이 ~ 포장 가능하며 , 식당입구에 대기 의자가 있다. 식당은 넓은 편은 아니지만 회전율이 빠른듯하다. (대기하는 사람들이 밖에 많이 있어서 ) 우리 일행도 불오징어 요리를 저녁밥으로 맛있게 먹고 다음 장소로 옮겨서 이야기 꽃을 피웠다. 오징어 요리를 강추 강추합니다.
  • 홀딩 5
    군대를 제대하고 난 이후의 무렵에 찾았던 식당이 지금도 그 자리에서 영업을 계속하고 있다. 내가 기억하는 시간만 해도 벌써 32년 전, 그리고 그 이전의 시간들까지 본다면 거의 반세기동안 장사를 해 왔던게 바로 이 집이 아닌지, 메뉴는 단순하다. 오징어와 야채를 양념과 함께 섞어 철판에 내어주면 각 테이블에 있는 개스불에 얹어 익을때까지 뒤적인 다음 먹기만 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조리, 30년도 더 전에 처음 먹어 봤을때의 그 강렬했던 맛이, 지금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걸 손님들도 아는지 이곳을 찾는 손님들은 언제나 항상 문전성시, 보통 식사시간에 맞추어 오게 되면 기본적으로 한참을 웨이팅을 하며 기다려야만 한다. 우리가 찾았던 시간은 본격적인 식사시간이 아니어서 웨이팅 없이 곧바로 식사를 할수 있어서 좋았다. 식당에서 음식의 맛은 당연히 입으로 느끼는 것이지만 같은 장소에서 30년도 더 전의 추억들을 소환하여 함께 식사할수 있는시간은, '맛'만으로 설명할수 없는 그 무언가가 분명 존재할수 밖에 없게 된다.
  • 겨울이없는나라
    연신내 원조 두꺼비집 서울 은평구 연서로 28길 5 두꺼비집 월-금 12:00 - 22:00 재료 소진 시 일찍 마감 토, 일은 21:30분 마감 원조두꺼비집 주차 : ✔️주차불가 개인 돈내고 가야함 ✅대조 민영 주차장 (한 시간에 6천 원) ✅연신내역 3번 출구 롯데슈퍼 주차장 2만 원 이상 시 2시간 무료 ✅가게 맞은편 유진아이디움 최초 1500원, 이 후 30분당 1700원 1978년부터 운영해온 40년 전통 연신내 맛집으로 유명한 두꺼비집! 오래간만에 은평구 방문하여 십몇 년 만에 재방문하게 되었다 일부러 점심시간 조금 지나고 가서 바로 입장할 수 있었음 연신내역 4번 출구로 나오자마자 오른쪽에 있는 약국 골목길로 50m 들어오면 보인다 대기가 있을 시 명단 작성하고 앞에서 기다리면 되나 봄 (대기의 자 있음) 성인 2명이서 불 오징어 22,000원짜리 한판 시키면 된다 주먹밥이랑 볶음밥도 주문했다 맛있게 먹는 방법도 벽에 붙어있음 쑥갓이 듬뿍 올라간 불오징어 등장~ 친절한 남자 직원분께서 알아서 잘 볶아 주신다 양배추도 듬뿍! 밑반찬은 간단하게 편마늘, 당근 스틱, 미역냉국이 나옴 낮인데도 술 마시는 테이블이 꽤 많았다 안주로 딱이긴 하지 ㅋㅋㅋㅋㅋ 새콤하니 불오징어랑 딱 어울리는 미역냉국 볶아질 동안 셀프 주먹밥 만들어 먹기 때깔 장난 아니네 아이폰 기카로 찍은 건데 보이는 것과 같다... 사진 보니 또 먹고 싶음 연신내 맛집답게 매콤하니 입맛에 딱 맞았다 특히 묵묵이가 진~짜 맛있다고 아직까지 얘기함.. 난 그 정도까진 아니었고 맛있긴 맛있다 ✔️엄청 맵지 않음 매콤한 정도 맵게 먹고싶으면 추가 요청하면 된다고 한 포장도 해올 걸 그랬다며 후회했다 앞으로 은평구 갈 일이 또 있을까 야들야들 맛있는 불 오징어 3명이서 가면 2개 시키면 된다고 한다 볶음밥도 한 개 볶았는데 역시... 그냥 맛있음 볶음밥 꼭 먹으세요 소주가 생각났지만~ 이때 임신 중이어서 못 마셨다 다음에 제대로 소주 마시러 와야지 십몇 년 전에 왔을 때는 2층까지 운영하고 있었는데 지금 올라가 보니 화장실만 2층에 있고 창고로 쓰고 있었다 평일 낮인데도 북적이는 사람들 연신내 맛집 원조 두꺼비집 불오징어 잘 먹고 갑니다 담에 또 와야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