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국 무국적식당
TV 맛집 양식

무국 무국적식당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3길 37-5 1층 무국적식당

메뉴

  • 커리 나스 덴카쿠 (전주에서가장잘함) 18,000원
  • 김부각과 한우육회 한정 26,000원
  • 토닭스튜 (토마토 닭스튜 ) 한정 22,000원
  • 네기 11,000원
  • 항정살구이 22,000원
  • 도리타코 (나초를이용한 타코) 14,000원
  • 라즈지 (매운닭날개튀김) 21,000원
  • 베이컨 갓김치 파스타 15,000원
  • 협재볶음밥 15,000원
  • 남해 알리오올리오 12,000원
  • 카니미소 파스타(대게,홍게,를이용한) 17,000원
  • 새우로제 리가토니 15,000원
  • 라구 리가토니 18,000원
  • 비프라구 파스타 16,000원
  • 새우청양 크림 파스타 15,000원
  • 찹 스테이크 26,000원
  • 뉴욕크림치즈&토마토 11,000원
  • 트러플득셸리조또 17,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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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오니소미
    이번에는 제가 애정하는 무국적식당으로 돌아왔습니다~ 여기는 전주 객사에 위치한 음식점이에요. 여기도 프프프에 이어서 찐 단골집이에요 ㅎㅎ 생일이나 약속있을때 거의 이곳으로 간답니다 ㅎㅎ 무조건 시키는 커리나스덴카쿠(가지튀김)! 프프프 가지튀김이랑은 다르게 통통해요 ㅎㅎ 다음은 항정살구이! 요건 갓김치랑 같이먹어야 짱맛이에요 육회랑 김부각! 육회랑 김부각을 같이주시다니 진짜 맛잘알 요건 새우청양크림파스타! 매콤하니 느끼한가지튀김이랑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ㅎㅎ 베이컨 갓김치 파스타두 있구요 여러번 가다보니 더많은사진이있지만 찾은게 요것뿐이네요 ㅠㅠ 가격두 합리적이고 맛있는 이색전주맛집 찾으시면 한번 방문해 보셔도 좋을것같아요! 또 다른 전주 현지인 맛집으로 찾아뵐게요 베나자회원님들 모두 맛난 점심드세요~~ 위치는 요기입니다~~
  • 다우니양
    맛있는 건 국적이 필요하지 않은 무국적식당 ⏰ 영업시간 월~금11:30~22:30 토 11:30~23:00 일 11:30~22:00 주차정보 가게 바로 옆 전주주차장 (1시간 주차권 제공) 안녕하세용 객사에 무국적식당이라고 아시나요 저는 예전에 확장 이전하기 전에 다녀왔었는데 그 맛이 또 생각이 나서 이번에 다녀왔습니당 객사 빈타이 맞은편인데 골목 안에 있으니 잘 찾으셔야 돼요 꽤 넓은 곳으로 옮겼더라구요 예전엔 엄청 작은 가게여서 웨이팅이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주차는 매장 바로 옆에 있는 전주주차장 이용하면 돼요 주차 1시간 제공해 준답니당 따뜻한 분위기의 매장이었어요 낮보다 밤에 오면 더 매력적인 식당인듯해요 6인 테이블도 있어서 단체로도 올 수 있을 것 같아요 부피가 큰 아우터를 걸 수 있게 옷걸이도 마련되어 있어요 이런 거 저는 아주 좋아해욤 저녁에 방문했는데 디너 식사 시 음료 또는 주류 주문이 필수였어요 근데 1인 1음료는 아니어서 저흰 제로콜라 하나 주문했습니당 맛있어 보이는 메뉴들 정말 많죵 술 종류도 꽤 많으니 다들 차 두고 오시라... 테이블도 굉장히 깔끔 모던이에요 콜라 주문하면 얼음컵까지 센스 있네요 새우청양 크림 파스타 (15,000\) 요거요거 진짜 맛있던데용 청양고추가 들어가서 느끼하지 않은 크림 파스타였어요 무국적식당 파스타 맛집이에요 가격도 꽤나 괜찮은 듯 저렇게 새우 올리고 청양고추 올리고 한입에 먹었답니당 커리 나스 덴카쿠 (18,000\) 이건 위에 드라이카레가 올려져 있는데 가지 튀김 따뜻하구 너무 맛있고 카레랑 잘 어울렸어요 무국적식당 인기 메뉴라고 해서 주문했는데 완전 성공입니당 가지 별로 선호하지 않는 분들도 도전해 보면 좋을 메뉴예요 저렇게 한 입 먹으니 정말 맛있었어요 전체적으로 양이 많은 편이었어요 파스타도 가지 튀김도 푸짐하게 주셔서 좋았습니당 그리고 생각보다 파스타가 엄청 맛있어서 재방문하면 청양크림파스타 또 주문하려구욤 폰 충전할 수 있는 공간도 있고 티슈도 넉넉히 있었어요 화장실도 매장 안에 있고 남녀 구분입니다 무국적식당 이름도 재밌고 맛도 있는 객사 맛집이에요 보통 양식집은 일찍 마감하는 곳이 많은데 여긴 늦게까지 영업하는 곳이에요 밤에 오시면 술도 한잔하기 좋은 분위기여서 낮보다 저녁에 방문하면 더 좋을듯합니다 음식 종류도 다양해서 고르는 재미도 있는 무국적식당 추천해요
  • 나드리가쟈
    호락호락해 뒤풀이겸 송년 모임인가, 우수사례자가 되어 스타벅스 상품권 받았는데 얼마일까 두구두구 하다가 10만원에 놀라버렸다! 우수 상 받아서 5만원이나 될 줄 알았는데 회사에 대한 기대가 너무 없었나 보다, 내기 했으면 클날뻔 했다!! 무국, 식당에서 1차 맛있는 음식도 좋았는데 간만에 보는 우리 멤바들 너무 좋아서 업무 바뀐 사람들도 있어서 정신이 없었지만 좋은 인연들이라 좋아! 익산으로 동생 결혼식에, 예식이 11시 인줄 알았는데, 11시 20분 이었네!? 빨리 도착해서 호텔 카페에서 커피를 시켰는데,, 이거 맞아? 라떼 아트에 충격 먹음, 세상이 참 좁다는걸 느끼고, 아는분 만나서 신기, 하객들이 엄청 많아서 또 놀람, 너무 예쁜 신부냥, 내 마지막 경사 참여라 더 열심히 축하 해줬다. (주말에 언니가 무조건 선약인 여수로 와야 한다해서, 결혼식 가야 한다니까. 니는 경사_결혼_도 없는데 왜 돈쓰냐고, 가지마라고 막힘,) 결혼식 갔다가 서울촌놈동생 데리고, 익산 한바퀴를 소개 해주고 싶은데 익산무식자라 그냥 저번에 갔다온 미륵사지 구경 시켜줌, 소원 쓰는 종이가 있어서, 일본여행 가는, 소원을 썼는데, 흥선대원군의 씨알도 안먹히는 반려. 근데 미륵사지에서 일본여행 소원을 비는게 맞는건지. 좀. 찝찝.한거 같지만 생각하는것이 하루살이 같음. 미륵사지랑 박물관 한바퀴 돌고 익산 투어 끗 카페 가서 수다배틀, 살아있는 부처 언니가 몸보신 하는 비싼거 사줬는데 그냥 갈비탕 특을 시킬걸, 너무 건강한거 뿐이라 내가 먹을 수 있는게 별로 없었다. 이 초등입맛 편식도 좀 개선 해야하는데 살아있는 부처 언니랑 대화를 하는데 뭔가 생각하고 고민하고 기도하게 된다. 딸기케익먹으러 예전 최애 카페를 갔는데, 손님들도 많이 바뀌고 사장님도 바뀐듯 하다. 생크림딸기케익이 저녁에 나온대서 1차충격 아메리카노 잔에 2차 충격, 앨리스 티팟은 예뻐서 맘에 들었는데, 다르건 좀 충격인..(구)최애카페 회사 회식을 포기하고 간 여수행, 고기먹는대서 나도 고기먹어야 겠다고 언니한테 우겨서 먹은 고깃집! 맛있다 밥먹고 마트가서 과자 사달라고 했더니, 언니가 안사주려고 해서 망나뇽이 자기 돈으로 사준겠다고 해서 얻어 먹게 됐다!! 통장 잔고 보니까. 니가 나보다 더 많은거 같아서 얻어먹어도 될 거 같다 ㅎㅎㅎ 박물관에서 보물 발굴키트가 있어서 사주니까. 너무 좋아하는 망나뇽, 너무 좋아해서 뿌듯한데 밤늦게까지 손이 퍼래질때까지 해서 아침에 줄걸. 후회할뻔! 고구려, 신라 도굴 키트도 사 줘야 할판! 센이의 11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