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한정식
안심식당
연사랑
강원 철원군 갈말읍 갈말로 653-2 연사랑
메뉴
- 철원밥상 12,000원
- 제육볶음 + 쌈채(사이드) 20,000원
- 오대소불고기 + 쌈채(사이드) 32,000원
- 능이두부전골(사이드) 34,000원
- 미나리수육+보쌈김치+쌈채(사이드) 36,000원
- 돌미나리 전 1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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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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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박스철원맛집 연사랑에서 철원오대쌀로 지은 정갈하고 건강한 한정식 먹었어요 철원 한탄강 물윗길 트래킹을 마치고 점심시간이 돼서 식당을 검색 철원오대쌀 밥맛 좋기로 유명하잖아요 철원오대쌀로 지은 밥의 한정식집을 찾던 중 연사랑이 딱 들어왔지요 식당은 단층의 가정집 같은 기와집 마당이 널찍해서 주차 걱정은 없어요 내부는 아주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에요 우리 일행은 트래킹을 하고 오느라 2시가 넘은 시간에 도착했어요 3시부터 브레이크 타임이라 부지런히 찾아갔더니 2시 20분쯤 도착 손님들이 많이 없더라고요 철원 밥상(12,000원) 4인분 돌미나리전(10,000원) 주문 빠르게 반찬이 나왔어요 철원밥상은 철원오대쌀에 파프리카 순을 넣은 나물밥에 각종 나물과 3종 수제 양념장과 각종 나물과 반찬이 나오는데 입맛에 맞는 수제 양념장을 넣고 나물과 함께 비벼 먹으면 더 맛있다네요 나물 반찬뿐만 아니라 다양한 밑반찬이 있고 아주 정갈하게 나왔어요 나물 4종은 밥에 비벼 먹으면 딱 좋아요 리필 가능합니다 다른 밑반찬들도 맛있었는데요 특히 말린 파프리카와 함께 볶은 멸치조림이 아주 별미였어요 말린 파프리카 멸치조림은 판매도 하길래 나눠 먹으려고 4팩을 구입했어요 어디에서도 먹어본 적이 없는 특별한 반찬이에요 계란말이도 너무 예쁘고 특이하죠 노른자와 흰자를 따로 분리해서 만들었나 봐요 어디에서도 먹어본 적 없는 계란말이에요 추가 시 6천 원 된장찌개와 계란말이를 제외한 다른 반찬은 다 리필이 가능 뽀글뽀글 된장찌개도 집에서 끓인 된장찌개처럼 담백해요 철원오대쌀 밥 요기조기 조그맣게 숨어있는 나물 같은 게 파프리카 순인가 봐요 이제 상이 다 차려져서 먹기 시작 밥 위에 나물 조금씩 올리고 수제 양념장도 올렸어요 양념장이 3개가 있는데 골고루 3개다 넣었답니다 쓱쓱 싹싹 전 나물 비빔밥 먹을 때 고추장을 안 넣거나 아주 조금 넣는 걸 좋아해서 사진으로 보기엔 별로 맛이 없어 보일 수도 있는데 아주 맛있었어요 양념장이나 고추장을 많이 넣으면 그 진한 맛에 가려서 다양한 나물 맛이 잘 안 느껴지더라고요 요건 돌미나리전~~ 바삭하게 구워서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식후엔 미나리 차도 마실 수 있고요 누룽지나 꿀 등 여러 재료도 판매하고 파프리카도 판매하는데 묶일 만큼 봉지에 담아서 1봉지 만 원이라네요 전 어디에서도 본 적이 없는 건조 파프리카를 사 왔어요 요거 어떻게 먹을지 연구 중~~ #철원맛집 연사랑에서 건강한 철원밥상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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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a 아아2026.02.16 매번 가자가자 고민만 하다가 드디어 떠나는 철원 ! 사실 작년에 가보려고 했는데 한동안 주상절리길 임시 휴무에 들어갔어서 이번에 가보게 되었어요. 가기전에 성남주유소 들려서 주휴 하고 출발해줄께요. 여기는 토평대교 인데요! 이길은 처음 지나가보는거같아요. 서해안다리가 생각나는 듯한 건축물? 인데 나왜 진격의 거인 생각나는거니 ? 진격의 거인크기랑 진짜 맞먹는거같은데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이겠구나 싶으면서 갔어요. 나 N 인가 ? 밟히면 즉사할거같은 땅울림거인 크기 .. 거의 2시간 가량 달려서 철원에 입성 !! 철원이 두루미의 고장이라는건 처음 들어보았어요 ㅎㅎ 시간이 애매해서 바로 밥을 먹으러 가기로 ! 왜냐하면 식당도 브레이크가 있고 주상절리길도 3시면 문을 닫기 때문에 빨리 밥부터 먹기로 했어요. 여기는 나물 밥집 입니다. 철원밥상 2인 (24,000) 제육볶음 (20,000) 미니 미나리전 (리뷰) 우선 주문은 이렇게 하였으나 사실 살짝 이곳에 온걸 후회를 하였다. 뭔가 제육 쌈밥을 먹고 싶어서 온것이였지만(내가 잘못찾음 ㅜ) 나물 밥만 시킬걸 제육볶음은 괜히 시킨것같았다. 제육볶음은 기본 3인분 이었어서 괜히 돈만 더 날린거같은 느낌 ?? 나물 반찬이지만 그래도 기본찬이 많아서 이거만 먹어도 배가 불렀는데 3인분인 제육이 같이 나와버리니까 너무 많이 남겨버린 ㅜㅜ 너무 아쉬웠다. 리뷰로 받은 미나리전은 굉장히 만족 ! 제육 쌈밥을 먹고싶으신 분은 아래 장소 추천 ! 여기가 사람도 훨씬 많고 가격도 저렴하고 그냥 나의 아쉬움을 해결 해줄 수 있을 것같은 곳 다먹고 다음 장소로 이동 ! 안내요원분이 계셔서 수월하게 주차를 할 수 있었음 . 매표소로 가면 주상절리길 or 물윗길 어디갈지 여쭤보시는데 주상절리길 먼저 가실분은 주상절리길 간다고 하시면 됩니다 1 가격은 1인당 1만원이였고 철원상품권 5,000원 (1인당)씩 환급해주셨어요. 입장을 해보게씁니다 ! 생각보다 안추울거라고 생각했는데 또 바람이 살살 불어오니 춥더라구요. 왓 !!!! 저기가 물윗길이라고 하더라구요. 주상절리길 다 돌고 여기 가기로 했어요. 와우 .. 계단이 아래가 뽕뽕 뚫려있어서 사실 조큼 무서웠어요 ^^ 여기서 떨어지면 난 즉사다 . . 다리도 흔들 흔들 ~ ... 그래도 절벽 ? 위에 섰다 난 무섭지 않다 . .! ㅋㅋㅋㅋㅋ 여기는 그렇게 사진을 찍기가 좋지 않은 (협소) 공간이라 그냥 대충 사진만 찍고 경치 구경 해주고 다시 아까 매표소로 돌아왔어요. 매표소 옆쪽으로 계단이 있는데 그곳 아래로 내려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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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봄철원에 올 때마다 들렀던 식당들은 모두 평균 이상의 맛을 자랑했거나, 몇 군데는 진짜 맛집이었다. 오늘 한탄강 물윗길로 가는 길에 검색해서 처음 방문한 식당은 <연사랑>이었다. 예전에 검색해서 본 적 있는 익숙한 이름의 식당으로, 점심시간에는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유명한 곳이었다. 다행히 점심 피크타임이 지나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었고, 주문하자 금세 상이 차려졌다. 우리는 빨리 먹고 물윗길로 가야 해서 사이드 메뉴 없이 철원 밥상만 간단히 주문했다.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나물과 구수한 된장찌개, 반찬을 한 입 맛보는 순간 이곳이 진짜 맛집임을 금방 알 수 있었다. 특히 말린 파프리카로 만든 반찬은 정말 ‘저세상 맛’이라 연신 감탄하며 먹었다. 다른 반찬들도 맛있어서 하나 남기지 않고 깨끗이 비웠다. 진짜 맛집은 리뷰를 남기지 않을 수 없다. 리뷰를 남긴 뒤 리뷰전도 맛보았는데, 바삭한 돌미나리 전이 특히 맛있었다. 또한 나물에 세 가지 종류의 특제 소스를 넣어 비벼 먹는 비빔밥이 일품이었고, 소스에는 파프리카가 들어간 듯 달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이 났다. 계산하면서 음식이 정말 맛있었다고, 블로그에도 리뷰를 남기겠다고 사장님께 말씀드리자 환한 미소를 지으셨다. 식당 내부에서는 쌀, 파프리카, 꿀 등 을 판매하고 있었다. 철원쌀이 유명한 건 알았지만, 파프리카도 유명하다는 사실은 오늘 처음 알았다. 큰 기대 없이 방문했다가 음식 맛에 감탄하고 간 철원의 찐 맛집. 최근 먹어본 음식 중 최고였고, 기억에 남아 한탄강 주상절리만큼 또 그리워질 맛집이다. 갑자기 어느 식당에서 본 글귀가 생각났다. ‘맛은 평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움으로 기억하는 것이다.’" Primavera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61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570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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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생생정보 1592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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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 아침 4537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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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36092024.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