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문화사 수유
TV 맛집 카페,디저트

커피문화사 수유

서울 강북구 노해로32길 32 1층 커피문화사

메뉴

  • TIRAMISU WHOLE 고구마 33,000원
  • 마스카포네 티라미수 6,700원
  • 말차 티라미수 6,900원
  • 고구마 티라미수 7,200원
  • 판나코타 푸딩_밀크 5,500원
  • 판나코타 푸딩_라즈베리 5,500원
  • 판나코타 푸딩_말차 5,500원
  • 말차레몬에이드 6,000원
  • 블랙커피 4,800원
  • 라 떼 4,500원
  • 아포가토 5,500원
  • 라즈베리 에이드 5,500원
  • 라즈베리 밀크 5,500원
  • 꽃 차 (국화) 4,000원
  • 초 코 4,500원
  • 말 차 4,500원
  • 하우스와인 7,000원
  • 우롱하이 1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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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이제이
    수유역에서 조금 멀리 떨어져 있지만 친구들이랑 대화하면서 걷다 보니 어느새 도착한 커피문화사 수유 커피문화사 수유 매주 월요일 휴무 오픈: 평일 11시, 주말 11시 30분 마감: 20시 주차가능(매장 문의 필수) 친구가 주말에 다른 친구랑 다녀오고 동네에 이런 곳이 있다고 추천해 줬는데 내 취향이길래 바로 약속 잡았다 친구는 일주일도 안되어 재방문ㅋㅋㅋ 카페 앞 잔뜩 꺼내놓은 소품들이 벌써부터 흥미로워 레트로 감성 좋잖아 커피문화사 수유 메뉴판 레트로 감성 뿜뿜인데 살짝 가시성이 안 좋아서... 집중해서 봐야 한다 (나만 그런가....?ㅎㅎㅎㅎ) 카페 이름에 커피가 들어가 있으면 커피에 진심인 곳처럼 느껴짐 그래서 커피 맛이 기대가 됐다 수유 카페 커피문화사는 디저트로 놀라운 토요일에 소개되었을 정도로 디저트도 유명한데 방문하는 날 산도가 품절이라고 배부르게 밥 먹고 와서 다행이었다 디저트는 없어서 음료만 3잔 시켰다 타이밍 좋게 커피 내리고 계셨던 사장님 필터커피 산미 있는 게 많아 보통은 주문 안 하는 편이지만 구경하는 재미는 쏠쏠~ 평소와 같이 관심 가지며 보고 있었는데 화면을 지나가는 주황색 물체 바로바로 관심받고 싶은 치즈씨 친구가 주말에 왔을 때는 덜 활발했다는 치즈 이날은 기분이 좋았는지 모든 손님들 테이블을 다녀가며 모두에게 공평한 관심을 주었다 완전 완전 개냥이라 고양이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마음에 쏘옥 들 수유 카페 커피문화사 커피문화사 수유카페는 밀리의 서재 구독회원이면 20% 할인된다 나... 구독회원인데 블로그 포스팅하는 이 시점에 눈에 들어오는.. 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 왜냐면 주문하는데 계속 치즈가 눈앞에 여기저기 다니면서 관심을 다 가져갔다 강아지 키우는 주인으로서 물건 사이사이로 뛰어다니는 이 상황이 너무 놀라울 뿐...!!! 유리 깨질라 소품 떨어질까 전전긍긍 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치즈는... 나약한 생각은 너 나 하라는 듯 나를 가소롭게 쳐다보는 저 눈빛ㅋㅋㅋ 매력 터지는 치즈 레트로 감성이 멋진 공간인 수유역 카페 커피문화사 향긋한 커피랑 조용히 책 한 권 읽기 좋은 공간인데 이렇게 분위기 좋은 카페에 사람이 안 몰릴 수 없으니 평일임에도 카페는 만석이었다 물 있는 곳에 책 몇 권이랑 아무나 써도 된다는 노트가 있었는데 다음에 혼자 방문해서 노트 펼쳐봐야지- 화장실은 카페 내부에 없고 솔직히 테이블과 의자가 그리 머물기 편한 디자인은 아닌지라 그 점도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ㅎ.ㅎ 샵. 내돈내산 솔직후기 그래도 안쪽 자리는...
  • 아날로거
    오늘은 맛있는 산도와 도도한 치즈 고양이가 있는 아날로그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디저트 카페 '커피문화사'로 저랑 한 번 떠나보실까요? 지난 일요일 오후, 아이 바둑대회가 있어 자가를 이용해 노원쪽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러다 와이프가 맛있는 디저트가 있고 더구나 냥냥이가 있는 카페를 우연찮게 검색해 찾았습니다. 커피문화사 수유 출입문 설레는 마음으로 차를 타고 이동, 카페 근처에 주차를 한 뒤 커피문화사 수유점을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많은 이용객들이 있었는데요, 캐치테이블 같은 예약 시스템은 없습니다. 주문대에 놓인 노트에 이름과 연락처를 남긴 뒤 카페를 나와 차에서 연락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고가구와 옛날TV 등으로 아날로그 감성을 살렸다. 그렇게 30~40분이 지났을까요. 영 기별이 없어 차에서 나와 카페 앞으로 갔습니다. 그랬더니 얼마 되지 않아 "들어오셔도 된다"는 말을 듣고 입장했습니다. 실내는 엔티크한 가구와 조명으로 꾸며져 있었고, 옛날 80~90년대 가정 주택을 방문한 것 같았습니다. 벽에 걸린 액자나 장식으로 놓인 옛날 TV, 홀 한가운데 놓인 대형 어항 등이 저 같은 40대에게 추억을 마구 불러 일으키는 요인이었습니다. 치즈 냥냥이가 취침 중에 실눈을 뜨고 지켜보고 있다. 저희가 방문했을 때 냥냥이는 취침 중이셨는데요, 그럼에도 와이프와 아이는 신이 나서 쓰다듬고 마구 예뻐라~ 했습니다. 그러다 (고양이 시각에) 만만한 우리 딸 아이한테는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 보이더군요. 그 뒤로 저희 딸은 '얼음'이 되었죠. 나중에서야 입구쪽에 공지사항에 이런 문구가 적혀 있더군요. 커피문화사 수유 공지사항. (파트타임 직원도 구하는 중이라고) 치즈도 사람처럼 싫어하는 게 있어요!! 잘 때 깨운다거나 너무 만지면 물 수도 있으니 조심!! 커피문화사 수유 공지사항 중. 정말 물릴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위기(?)를 넘긴 저희 가족은 딸기 산도, 오렌지 산도를 디저트로, 아이스라떼와 필터 커피, 레몬티 등을 주문해 먹었습니다. 산도는 빵이 부드럽고 과일이 신선하니... 정말 맛있더라고요~! '산도 맛집'으로 명명해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저는 아이스라떼를 마셨는데, 원두도 고소하니 커피 맛도 평균 이상이었습니다. 큰 어항을 보는 재미도 좋았는데요, 무슨 종인지 모르겠지만... 먹이를 찾아 입을 뻐끔뻐끔 오물오물하는 금붕어가 신기했습니다. 옛날엔 집에 다 이렇게 큰 어항 하나씩 두고 열대어나 금붕어를 키웠었는데 말이죠... 문제는 물을 갈아줄 때가 큰...
  • 크산테
    강북구 아기자기하지만 일본 노래가 나오는 카페 푸른 산호초가 나온다? 푸딩까지 완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