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에스몽테 제빵소
TV 맛집 베이커리

삐에스몽테 제빵소

경기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로 149

메뉴

  • 두바이 쫀득 쿠키 7,800원
  • 쌀소금빵(시오빵) 2,900원
  • 누룽지 소금빵 3,200원
  • 브리오슈 몽블랑 6,800원
  • 호박 쌀케이크 5,500원
  • 파네토네 15,000원
  • 치즈수플레 8,900원
  • 오페라 쇼콜라 7,000원
  • 어니언 베이글 5,800원
  • 수원 소갈비빵 6,500원
  • 단팥빵 3,300원
  • 생크림 케이크(1호) 3,600원
  • 딸기밭(1호) 40,000원
  • 키리쉬생크림 케이크(1호) 37,000원
  • 고구마 무스케이크(1호) 38,000원
  • 트윈치즈 케이크(1호) 40,000원
  • 딸기마스카포네(1호) 38,000원
  • 프랑보아즈쇼콜라 케이크(1호) 36,000원
  • 카프레제 샐러드 7,900원
  • 새우아보카도 샐러드 8,500원
  • 연어 샐러드 9,000원
  • 생모짜렐라 샐러드 8,500원
  • 에그샌드위치 8,500원
  • 치킨샌드위치 8,500원
  • 호밀호두크림치즈 샌드위치 8,900원
  • 불고기샌드위치 8,500원
  • 감자베이컨클럽 샌드위치 8,900원
  • 연어아보카도샌드위치 8,800원
  • 치아바타샌드위치 13,5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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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냥냥이님
    수원 두쫀쿠 파는곳 저는 삐에스테몽테에서 먹어봤습니다. SNS에서 난리가 났던 그 두쫀쿠 드셔보셨어요? 두쫀쿠는 바로 두바이쫀득쿠키 입니다. 예전에 두바이 초콜릿이 유행하기 전 마침 두바이로 여행을 다녀왔던 엄마 덕분에 저는 두바이 초콜릿을 사실 일찍 먹어봤어요. 두바이초콜릿이 종류도 많더라구요. 여러개를 사오셨는데 다 맛있었고 특히 씹는맛이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두바이 쫀득 쿠키 말을 줄여서 두쫀쿠라고 하죠. 이건 우리나라에서 만든 디저트 입니다. 두쫀쿠 인기가 많아지자 여기저기서 두쫀쿠를 판매하더라구요. 삐에스테몽테는 제가 자주 가는 빵집인데 마침 두쫀쿠를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줄서서 기다리지않고 많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사실 두쫀쿠보다 다른 빵이 더 눈에 들어온다는 사실ㅋㅋㅋ 어쨋든 나도 맛좀보자 싶어서 두쫀쿠 두개를 구입했어요. 수원두쫀쿠를 보고... 가격에 놀라고 크기에 놀랐어요. 너무 비싸...ㅠㅠ 너... 너가 두쫀쿠니.. 너무 작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를 살까..2개를 살까.. 정말 고민했다는.. 수원 두쫀쿠 파는곳 저는 삐에스테몽테에서 먹어봤습니다. 삐에스테몽테에서 판매하는 수원두쫀쿠는 개당 7,800원 입니다. 저는 2개를 구입했어요. 하나는 제꺼 ㅋㅋ 하나는 아이꺼 ㅋㅋ 비싸서 신랑꺼는 없음... 삐에스테몽테는 수원 고색동에 있는 한옥 베이커리 카페 입니다. 커피값이 너무 비싸요.....ㅋㅋ 저는 회사 근처라 빵을 구입하러 자주 가는데 빵은 정말 맛이 있습니다. 주차장도 넓고요. 워낙 넓어서 딱히 불편한 점은 없어요. 수원 두쫀쿠 파는곳 저는 삐에스테몽테에서 먹어봤는데요. 평일에도 사람이 많을 정도로 유명한 곳이예요. 수원 두쫀쿠를 기다리지 않고 구입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삐에스테몽테를 찾았어요. 사실 몽블랑도 사고싶었고ㅋㅋ 삐에스테몽테는 개인적으로 소금빵이랑 몽블랑이 너무 맛있는 곳이예요. 제 최애빵 입니다. 수원에서 줄 안서고 구입한 수원두쫀쿠ㅋ 크기 보이시나요. (스벅 톨사이즈 컵 입니다.) 작아요 작아~ ㅋㅋ 수원두쫀쿠 원래 두쫀쿠 크기가 작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이렇게 작을줄이야 ㅋㅋ 처음에 깜짝 놀랐다는.. 먹어보니까 속이 가득 차있어서 또 한번 놀랐어요. 수원 두쫀쿠 파는곳 찾다가 삐에스테몽테에서 기다리지 않고 구입해서 먹어봤어요. 두쫀쿠 제가 먹어본 후기는요. 워낙 자세한 후기가 많아서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금액을 주고 다시 사먹을 거 같지는 않아요. 한번쯤 먹어볼만한 맛이구요....
  • sunny
    수원에 사는 지인에 데려간 멋진 한옥 카페를 소개합니다 요즘 한옥 카페가 워낙 많지요~저도 여러 군데 소개했었고요^^ 여기도 본관뿐 아니라 별관도 여러 개 있어요 딱 한그룹만 들어갈 수 있는 별채도 있습니다 한옥인데 카페 이름은 외국어^^ ‘삐에스’는 ‘작은 조각’, ‘몽테’는 ‘쌓아 올린’이라는 뜻으로, 작은 조각을 쌓아 올린 장식품을 통칭하는 말입니다. 입구에 장식이 멋집니다~ 2층으로 가는 계단도 잇고 엘베도 있어요 물 마시는 정수기도 독특합니다^^ 빵 종류가 다양합니다 사진은 반도 안 찍었어요 예술작품 같은 케이크들 다 맛있어 보여요 머랭과 센베 종류들도 있고요 1년 동안 사랑받은 베스트 참고하시면 됩니다 저는 누룽지 소금 빵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2층은 사람들로 가득~ 통창이라 답답하지 않고 채광도 잘 들어와서 좋아요~ 5인 이상 앉을 수 있는 자리 덕분에 저희가 앉았습니다^^ 친구들이 커피도 맛있다고 하네요~ 빵도 사 왔는데 사진을 찍기 전에 다 해체~ㅋ 위를 올려다보니 등도 참 예쁘네요^^ 주차장 나오는 길에 있던 미니 별채 빵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아서 추천합니다~ 2019년 수원 고색동에 오픈한 한옥카페 삐에스몽테 삐에스몽테 제빵소는 유기농 밀가루만 고집하여 만드는 웰빙빵이 유명한 곳으로 신림동에서 20년 넘게 운영한 역사깊은 제빵소입니다. 삐에스몽테는 에스프레소 코리아의 컨설팅을 받아 웰빙 라이프를 표방하는 한옥카페로 재탄생 되었습니다
  • 새벽비
    요즘 카페들은 벌써 크리스마스 준비중입니다. 가는 곳마다 트리가 나와있고 연말연시 분위기가 나는것이 뭔가 들썩들썩 하네요. 오목천역 주변에서 막국수를 먹고나서 수원 근교 가볼만한 카페를 검색해서 찾아갔어요. 고색동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카페를 찾았는데 대형 한옥 카페더라구요. 특히 밤에 조명켜진 건물이 너무 예쁘던데 저는 낮에 갔지만 낮은 또 낮대로 웅장한 느낌이 있어요. 기와집 앞의 크리스마스 트리라... 안어울리는듯 어울리는듯 묘하게 스며들어 있네요. 저 트리장식한 나무는 진짜 소나무라는점. 밤에 불을 켜면 이쁘겠는데 낮에는 전선들이 다 보이니 좀 느낌이 안살죠? 넓고 큰 규모의 한옥 두채로 이루어져있고 건물 앞에도 뒤에도 모두 주차공간이니 자차로 방문하실 때 주차고민은 안하셔도되요 다만 뒤쪽 주차장은 들어가는곳과 나가는곳이 분리되어있고 드나들기가 썩 좋지는 않았어요. 안내 표지판이 잘 되어있으니 따라가시길 앞쪽에서 볼 때 왼쪽은 본관 오른쪽이 별관입니다. 본관1층은 베이커리 진열되어있고 주문하는곳. 2층에 홀 있고 별관은 1,2층 모두 홀이에요. 들어가는 돌다리도 예쁩니다. 휠체어나 유모차가 다니기 편한 길은 옆에 따로 또 있어요. 본관과 별관 사이에는 연못?도 있는데 커다란 잉어들이 노닐고 있어요. 얘들이 밥을 달라는건지 한 모퉁이에 바글바글 모여있어서 좀 안타까웠네요. 구움과자와 샐러드류, 샌드위치등 종류가 아주 다양해요 조금 신기하게 여겨졌던 것은 요즘 베이커리 카페들 가면 다 있는 소금빵이나 치아바타등 유행하는 빵들은 다 있고 거기에 더해서 소보루라든가 단팥빵, 찰도너츠 같은 옛날빵 종류가 아주 많았다는거에요. 물론 바게트라든가 앙버터, 소금빵 등 베이커리 카페라 하면 응당 있어야 하는 빵들은 전부 다 있어요. 있을건 다 있는 느낌. 딸기가 들어간 조각케이크들과 특히 생과일 타르트 종류가 많았는데 너무 예뻐서 마음을 빼앗겼네요 사먹고 싶다기보다 누군가 사줬으면 하는 느낌 사먹고 싶은거랑 선물받고 싶은게 다른건 저만 그런가요?ㅎㅎㅎ 음료의 가격은 적당하네요. 요즘 베이커리카페들의 아메리카노 가격 기준이 5,800원인가봐요. 이보다 아래면 저렴하게 느껴지고 위면 비싸게 느껴지고 그렇습니다 날씨가 쌀쌀해지니 따끈한 라떼가 생각나서요. 라떼랑 삐에스몽테의 시그니처로 보이는 쌀소금빵을 주문했어요. 빵실빵실 통통한 치즈브레드도 추가. 라떼 두잔과 빵 두개 합해서 2만원인데 빵들의 각각 가격을 잘 모르겠어요;;; 따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