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중식당
연강춘
강원 원주시 원일로 148-7
메뉴
- 깐풍중새우 소 14,000원
- 깐풍중새우 중 30,000원
- 깐풍중새우 대 42,000원
- 크림중새우 소 14,000원
- 크림중새우 중 30,000원
- 유니짜장 5,000원
- 간자장 6,000원
- 짬뽕 6,000원
- 볶음밥 6,000원
- 마파두부밥 7,000원
- 군만두 4,000원
- 탕수육 소 12,000원
- 탕수육 중 19,000원
- 탕수육 대 29,000원
- A코스 12,000원
- B코스 17,000원
- C코스 20,000원
- D코스 22,000원
- 우동 6,000원
- 울면 7,000원
- 볶음면 7,000원
- 사천자장 7,000원
- 삼선자장 8,000원
- 삼선우동 8,000원
- 삼선짬뽕 8,000원
- 삼선울면 8,000원
- 짬뽕밥 6,000원
- 자장밥 6,000원
- 게살볶음밥 7,000원
- 잡채밥 7,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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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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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라이더김동현맛집오랜만에 동네 원주의 최초 중국집 연강춘 방문 1954년 부터 영업한 원주의 터줏대감 식당 그 다음으로는 대물림 중식집 1955년 부터 영업한 영화은마차가 있죠 오늘은 연강춘 들러... 가성비 죽이는 7천원 짬뽕밥과 1만3천원 짜리 찹쌀탕수육에 소주 한병 곁들여 맛있게 먹었습니다 요즘 음식 마냥 확! 자극적이지는 않지만 옛맛을 거의 간직하고 있는 이런 맛들도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원주 노포의 맛을 느끼시고 싶다면 한번 꼭 방문해보세요 ~ 감사합니다 1982라이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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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함15지난번 방문 후 자꾸 생각나서 ㅎㅎ 부모님과 함께 재방문 했어요~ 어렸을때 A도로에 있을때 자주 다녔는데 다시 생겨서 좋아요. 여전히 맛있어요. 원주에서 정말 유명했던 중식점 연강춘! 어쩜 아직도 이렇게 맛있는건가요! 명성은 여전하네요~ 단골할게요. 가격도 정말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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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r생각보다 엄청 간이세고 자극적이었어요 다음에 가면 탕수육이랑 식사하나 시키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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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라이더김동현맛집오랜만에 동네 원주의 최초 중국집 연강춘 방문 1954년 부터 영업한 원주의 터줏대감 식당 그 다음으로는 대물림 중식집 1955년 부터 영업한 영화은마차가 있죠 오늘은 연강춘 들러... 가성비 죽이는 7천원 짬뽕밥과 1만3천원 짜리 찹쌀탕수육에 소주 한병 곁들여 맛있게 먹었습니다 요즘 음식 마냥 확! 자극적이지는 않지만 옛맛을 거의 간직하고 있는 이런 맛들도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원주 노포의 맛을 느끼시고 싶다면 한번 꼭 방문해보세요 ~ 감사합니다 1982라이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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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함15지난번 방문 후 자꾸 생각나서 ㅎㅎ 부모님과 함께 재방문 했어요~ 어렸을때 A도로에 있을때 자주 다녔는데 다시 생겨서 좋아요. 여전히 맛있어요. 원주에서 정말 유명했던 중식점 연강춘! 어쩜 아직도 이렇게 맛있는건가요! 명성은 여전하네요~ 단골할게요. 가격도 정말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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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r생각보다 엄청 간이세고 자극적이었어요 다음에 가면 탕수육이랑 식사하나 시키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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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라이더김동현맛집오랜만에 동네 원주의 최초 중국집 연강춘 방문 1954년 부터 영업한 원주의 터줏대감 식당 그 다음으로는 대물림 중식집 1955년 부터 영업한 영화은마차가 있죠 오늘은 연강춘 들러... 가성비 죽이는 7천원 짬뽕밥과 1만3천원 짜리 찹쌀탕수육에 소주 한병 곁들여 맛있게 먹었습니다 요즘 음식 마냥 확! 자극적이지는 않지만 옛맛을 거의 간직하고 있는 이런 맛들도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원주 노포의 맛을 느끼시고 싶다면 한번 꼭 방문해보세요 ~ 감사합니다 1982라이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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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함15지난번 방문 후 자꾸 생각나서 ㅎㅎ 부모님과 함께 재방문 했어요~ 어렸을때 A도로에 있을때 자주 다녔는데 다시 생겨서 좋아요. 여전히 맛있어요. 원주에서 정말 유명했던 중식점 연강춘! 어쩜 아직도 이렇게 맛있는건가요! 명성은 여전하네요~ 단골할게요. 가격도 정말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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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r생각보다 엄청 간이세고 자극적이었어요 다음에 가면 탕수육이랑 식사하나 시키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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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라이더김동현맛집오랜만에 동네 원주의 최초 중국집 연강춘 방문 1954년 부터 영업한 원주의 터줏대감 식당 그 다음으로는 대물림 중식집 1955년 부터 영업한 영화은마차가 있죠 오늘은 연강춘 들러... 가성비 죽이는 7천원 짬뽕밥과 1만3천원 짜리 찹쌀탕수육에 소주 한병 곁들여 맛있게 먹었습니다 요즘 음식 마냥 확! 자극적이지는 않지만 옛맛을 거의 간직하고 있는 이런 맛들도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원주 노포의 맛을 느끼시고 싶다면 한번 꼭 방문해보세요 ~ 감사합니다 1982라이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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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함15지난번 방문 후 자꾸 생각나서 ㅎㅎ 부모님과 함께 재방문 했어요~ 어렸을때 A도로에 있을때 자주 다녔는데 다시 생겨서 좋아요. 여전히 맛있어요. 원주에서 정말 유명했던 중식점 연강춘! 어쩜 아직도 이렇게 맛있는건가요! 명성은 여전하네요~ 단골할게요. 가격도 정말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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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r생각보다 엄청 간이세고 자극적이었어요 다음에 가면 탕수육이랑 식사하나 시키려고요!
정보
- 전화: 033-742-3163
- 평점: ★ 4.57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51건 / 블로그 리뷰 47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