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류
TV 맛집 초밥,롤

세이류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9 지하 1층 B35호

메뉴

  • Lunch 스시 오마카세 65,000원
  • Dinner 스시 오마카세 120,000원
  • 스시포장 40,000원
  • 다이나 쥰마이긴죠 87,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천재니깐
    Review Image
    잠실 신천동의 세이류는 지독한 예약 난도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가성비와 위치적 장점으로 대안이 없는 스시 오마카세 맛집이다. 이번 방문에서 샤리는 초의 맛이 약해 간이 심심했으나 질감은 준수했다. 코스 중 참치 속살(아카미)은 젤리 같은 독보적인 식감과 풍부한 육향으로 인생 최고의 한 점이라 불릴 만한 완성도를 보여주며 앵콜로 선정되었다. 토마토 소스를 얹은 계란찜과 아귀간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들도 세이류만의 감칠맛을 잘 드러냈다. 다만, 참치 뱃살의 심지와 비린 맛, 그리고 제철이 지나 퍽퍽해진 방어 초밥은 코스의 흐름에서 아쉬운 포인트로 남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향 가득한 농어 초밥과 거대한 후토마끼를 한입에 즐기는 경험은 이곳을 다시 찾게 만드는 강력한 매력이다.
  • 천재니깐
    Review Image
    한 달 만의 재방문이라 구성의 큰 변화는 없었으나, 전반적인 만족도는 여전히 높다. 차완무시로 따뜻하게 시작해, 아귀간을 곁들인 도미와 성게알 크림을 올린 홍새우 등 초반 츠마미부터 강렬한 맛을 선사한다. 스시 중에서는 유자 제스트를 곁들인 무늬오징어의 식감과 고소한 농어, 그리고 역대급 크기의 단새우가 베스트였다. 참치 속살의 산미는 좋았으나 뱃살의 질긴 식감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대방어는 마늘 트러플 소스로 변주를 주었으나 원물의 기름기가 다소 아쉬웠다. 전갱이와 청어는 비린 맛을 잘 잡아내어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었다. 튀김과 우동은 평이했으나, 아귀간을 듬뿍 넣은 가리비 김말이와 부드러운 붕장어가 코스의 후반부를 든든하게 받쳐주었다. 계절마다 한 번씩 방문한다면 모든 면에서 최상의 만족을 줄 곳.
  • 맛을 찾는 사람
    Review Image
    잠실에서 유명한 5마카세 집.. 런치로 갔는데 굉장히 가성비 좋고 양도 많고 맛있었습니다. 인상적이었던 스시는 우니크림과함께한 홍새우, 참치 뱃살, 트러플 오일과 함께한 대방어, 가리비관자와 우니를 김에 싼 초밥, 쫄깃한 무늬오징어, 내장소스를 기반으로한 전복도 좋습니다. 6만5천원에 이정도 구성이면 너무 좋네요. 사진은 조금만 올렸지만 대략 20가지 쯤 나오구요. 앵콜스시도 있는데 안되는게 몇 개 있긴하지만 맛있었던 스시 하나를 요청할 수 있는 점이 좋습니다. 예약이 매우 어려운 편이지만 기회가되면 다시오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