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TROT de YOUNTVILLE
TV 맛집 프랑스음식

BISTROT de YOUNTVILLE

서울 강남구 선릉로158길 13-7 이안빌딩 1층

메뉴

  • 런치 코스 A 65,000원
  • 런치 코스 B 85,000원
  • 런치 코스 C 110,000원
  • 디너 코스 A 135,000원
  • 디너 코스 B 16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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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혜리보
    압구정로데오역에 위치한 비스트로 드 욘트빌 예전부터 가보고싶어서 저장해뒀었는데 흑백요리사2에 등장하는 거 보고 절망하면서 빠르게 예약했다..ㅎㅎ 기념일에 가두려고 저장한 곳을 흑백요리사 덕분에 기념일도 아닌데 방문한 사람이 되버려.. 고맙게도 오빠가 성과급 턱을 내주기로 했다 프렌치파파 응원 많이 했어서 비스트로드 욘트빌 방문도 기대가 많이 됐다 예약은 캐치테이블에서 했고, 평일 저녁에 방문했다! 위치는 압구정로데오역 도보5분! 이 추운날 매우 따뜻해보이는 내부.. 빨간 포인트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분위기라 연말에 데이트코스로 방문하기 좋을 것 같은 느낌 전반적으로 레드 포인트에 우드를 사용한 인테리어가 너무 클래식하고 예뻤다 특히 겨울에 잘 어울리는 인테리어랄까! 따뜻한 느낌이고 생각보다 내부가 아담한 편이라 도란도란한 가족모임 하기도 좋을 것 같았다 커플들이 많긴 했지만 간혹 가족 식사자리도 보였는데 엄마아빠랑 와서 와인 한잔 마시면 좋았겠다 싶었다 자리에 앉으면 처음엔 이렇게 예쁘게 꾸며져있는 플레이트가 맞아준다! 이런 클래식한 식기 넘 예쁨.. 이게 프렌치의 매력인가ㅎㅎ 비스트로 드 욘트빌 디너 메뉴 우리는 A코스 (전체, 메인, 차, 디저트/135,000원)로 하고 전채에서는 추가금이 있는 달팽이 요리(+18,000원)와 랍스터그라탕(+18,000원) 선택 메인에서는 오늘의 생선(+9,000원)과 안심 로시니(+25,000원) 디저트는 둘다 프로피테롤로 선택했다 주문을 완료하면 서빙되는 한우타르타르와 식전빵! 풍성한 에피타이저에 신났다ㅎㅎ 빵이 엄청나게 따끈따끈했다 한우 타르타르는 밑에 타르트지까지 한입에 쏙 먹으면 되는데 너무너무 감칠맛이 돌았다 미니 바게트빵에 참치? 얹어 먹어줄게요… 같이 제공되는 버터랑 참치 얹어서 빵에 발라먹으면 별미다 드디어 나온 전채요리! 랍스터그라탕과 부르고뉴식 달팽이 요리 그릇이 엄청 뜨겁다고 주의를 주셨다 오빠가 흔쾌히 추가금을 얹어준 랍스터그라탕ㅎㅎ 간이 좀 쎈편인데, 부들부들한 살이 쏙! 잘빠져서 맛있었다 버터리한 소스와 잘어울렸다 달팽이요리는 직접 어떻게 먹는지 알려주셨는데, 쏙쏙 빼먹기 좋았다! 달팽이가 엄청 부드러워서 맛있었다 : ) 뜨거울 때 먹으니 맛있었던ㅎㅎ 등장한 메인요리! 오늘의 생선과 안심로시니 향이 엄청나서 당장 입에 넣고싶었다 너무 먹음직했던 내 메인요리 안심로시니 다른 테이블에서 먹는걸 보고 맛있어보여서 따라 시킨건데 기대만큼 맛있었다! 그냥 소스에 찍어먹어도 맛있고...
  • 날도토리
    흑백요리사2를 아주 재밌게봤고 이미 흑백요리사2는 옛날에 끝났지만 티켓팅을 성공했다는 친구의 말을 듣고 약간 고민 후 가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면 갈 생각도 없었고 사실 내 취향은 윤주모 같은 한식류가 더.. 그녀의 보쌈, 떡볶이 등 음식이 좀 더 흥미로웠다 여튼 이것도 인연인데(?) 가보자 해서 디너 타임으로 갔다 욘트빌이 생각보다 작아서 놀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라?ㅋㅋㅋㅋㅋㅋ 아니 식기가 왜이렇게 이쁜고얌 일단 합격! 이 날 압구정 가는데 진짜 너무 힘들어서.. 뭔 사고가 난건지 현대백화점 앞에서 거의 30분 동안 서 있고 차가 움직이지 않아서 열받을뻔.. 배도 안고팠는데 열받아서 그런지 욘트빌 와서 코트 벗고 나니 배고파지는 매직 식전 빵과 버터, 아뮤즈부쉬로 시작 바게트 인건가... 와 근데 인간적으로 바게트가 딱딱한거 알겠는데 너무 딱딱하긴 했다 이가 깨지는 줄; 와인은 피놋누아! 와인 맛있어서 놀램 잔이라 기대 안했는데 왜케 맛있어 그리고 욘트빌 가기전에 블로그 검색해보니 욘트빌 어니언스프가 인생 스프라고 엄청 맛있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오.. 인생 스프까지는 아니더라두 정말 맛있었다 어니언 스프니까 양파맛만 엄청 나는거 아냐? 했는데 의외로 양파맛은 덜하고 오히려 치즈의 고소한 맛이 더 났달까? 꽤나 맛있었다! 아 그리고 옥돔구이랑 후추 스테이크 뭔데? 진짜 맛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입 맛 좀 까다롭고 예민한 편인데 그럼에도 정말 맛있게 먹었다 스테이크 굽기는 미디엄! 친구야 우리 다음에는 꼭 남자친구 만들어서 오자 남자친구랑 기념일에 오면 더 좋을 것 같은 욘트빌 그리고 디너 시간도 좋지만 런치도 궁금하다! 오래된 친구랑은 런치에 와야 수다를 좀 오래 떨 수 있다는.. 우리는 사실 좀 늦은 디너 시간이라 수다 더 떨고 싶은데 레스토랑 마감 시간이어서 코스들도 좀 빠르게 나왔었다 엉엉 그래도 야무지게 소르베랑 다양하게 제공되는 디저트들 한 입씩 다 먹었다 티가 킥이였고, 입 안을 아주 깔꼼하게 정리 해준다 +디저트 후식으로 나온 빵은 사실 거의 다 못먹었다 나 단거 좋아하는데 그래도 내 기준 좀 많이 단 거 같다... 물론 배 고팠으면 더 먹었겠지만 배가 부르기도 했고! 갑자기 가게된 프렌치파파 쉐프의 욘트빌 오랫동안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욘트빌 다녀와서 드는 생각인데 다들 한번쯤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좋은 경험을 한 기분이다! 그럼 나는 오늘도 뿅
  • 루이스
    설날특집 서은혜와 조영남 부부 그리고 흑백요리사 프렌치파파와의 만남까지 설특집 동상이몽! 이제 곧 카페 사장님 되실 서은혜 작가의 남편 조영남 사장님! 서은혜 조영남 부부가 오래간만에 등장합니다 #동상이몽서은혜 #동상이몽조영남 #동상이몽서은혜조영남부부 서은혜 작가는 활동명이 정은혜 법적 이름은 서은혜라고 함 드라마 출연 당시에는 정은혜였음 남편 조영남은 1982년생 서은혜 작가는 1990년생임 #정은혜작가개명 #정은혜이름 그리고 이곳을 찾은 손님이 있었으니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얼굴을 보였던 프렌치 파파 셰프!! 프렌츠파파의 본명은 타미 리 한국 이름은 이동준 그의 레스토랑은 비스트로 드 욘트빌입니다 물론 이곳의 총괄셰프이자 오너임 프렌치파파 식당 위치는 지도 참고요! #프렌치파파레스토랑 #동상이몽프렌치파파 #프렌치파파비스트로드욘트빌 은혜 가족과는 특별한 인연이 있다는데 흑백요리사에서도 밝힌 바 있듯 프렌치파파의 아들 역시 발달장애가 있다고 함 여기에 아들과 함께 카페를 열고 싶다는 작은 소망이 있다고 함 #프렌치파파아들 #동상이몽설날특집 #설특집동상이몽 #화요일예능 #설날TV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