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식당
TV 맛집 해물,생선요리

신선식당

충북 옥천군 군북면 방아실길 140-26

메뉴

  • 붕어찜(1인분) 15,000원
  • 민물새우튀김 10,000원
  • 민물새우탕 소 (징거미새우탕) 20,000원
  • 민물새우탕 대 (징거미새우탕) 40,000원
  • 메기탕(1인분) 15,000원
  • 빠가(동자개)탕 소 40,000원
  • 빠가(동자개)탕 중 60,000원
  • 빠가(동자개)탕 대 80,000원
  • 공기밥(별도) 1,000원
  • 면사리 1,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지극히개인적인입맛
    Review Image
    친구가 민물고기를 안 먹어봤다고 해서 평이 좋은 신선식당으로 갔어요. 대청댐에서 직접 잡으신 민물고기와 새우로 너무 맛있게 요리해주셨어요. 직접 재배하신 반찬도 넘 맛있었고요^^ 대청댐에서 직접 잡는 고기로 하는 곳 별로 없는데, 정말 찐맛집이예요^^ 사장님 추천으로 새우튀김 먹었는데, 안 시켰으면 후회할 뻔.. 새우가 정말 실하고 크고 맛있어요!! 강추!! 다음엔 새우탕 먹으러 가겠습니다^^ 여기서 이른 점심 식사하고 천상의 정원 고고~~ 반나절 데이트코스로 넘 좋아요! 사장님께서 천상의 정원 할인 쿠폰 주셔서 인당 입장권 3천원 할인받고 들어갔어요^^
  • apple0920
    Review Image
    옥천 수생식물학습원 꽃구경 잘 하고, 주변 맛집 검색하다 평점이 높기에 와보니 정말 대~박! 최고의 맛집을 찾았네요. 👍 👍 👍 사장님이 대청호에서 직접 잡은 물고기로 요리해 주시는데 일단 생선 신선도가 높고, 비란내 하나도 안나고, 넘넘 맛있어요~^^ 붕어찜 먹었는데 붕어 밑에 시래기를 많이 넣어 주셔서 붕어와 함께 먹으니 엄청 맛있네요. 와우! 잊지 못할 붕어찜 맛~ 그 맛에 푹 빠졌어요. 자꾸 생각나는 맛이예요. 강추합니다 ~^^ 전화로 예약하고, 가는걸 추천합니다. 붕어찜이 끓여서 나오는데 20분 정도 걸리네요. 월.화요일은 휴무이니 참조하시구요.
  • smi****
    Review Image
    음식이 맛있어요
  • 손다빈
    [옥천 맛집]357화 충북옥천 동네 한 바퀴 대청호 알배기 붕어찜, 고향의 그리움을 끓여낸 어부 부부 식당 안녕하세요! 벌써 설 연휴 시작이니다. 오늘은 마음 한구석이 몽글몽글해지는 따뜻한 미식 여행을 떠나보려 합니다. 바로 충북 옥천, 서정적인 시인 정지용의 숨결이 흐르는 그곳에서 만난 '대청호 알배기 붕어찜' 이야기입니다. 최근 KBS <동네 한 바퀴> 357화에서는 대청호라는 거대한 호수 아래 옛 고향을 묻고, 그 물길 위에서 인생 2막을 일궈낸 어느 어부 부부의 감동적인 사연이 소개되었는데요. 화려한 수식어보다 '진심'이 담긴 한 그릇, 지금부터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 옥천 군북면 방아실마을, 어부의 식당 위치 대청호반을 끼고 드라이브를 하다 보면 닿게 되는 방아실마을. 이곳에는 군북면의 유일한 어부 부부인 류도원·이병예 님이 운영하는 신선 식당이 있습니다. 상호명: 방아실강변횟집 (또는 방아실 인근 어부 부부 운영 식당) 주소: 충청북도 옥천군 군북면 방아실길 (방아실마을 내 위치) 특징: 대청호에서 직접 잡은 자연산 민물고기만을 사용함 주요 메뉴: 알배기 붕어찜, 시래기 붕어조림, 민물매운탕 등 드라이브 팁: 방아실마을은 대청호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합니다. 식사 전후로 호숫가를 따라 산책하며 물안개를 감상해 보시는 것을 강력 추천드려요! 대청호가 건네준 선물 '알배기 붕어찜'의 비결 이곳의 붕어찜은 일반적인 식당의 맛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 이유는 한 그릇에 담긴 '시간'과 '정성' 때문인데요. 1. 30년 어부 인생이 낚아올린 싱싱함 남편 류도원 씨는 매일 새벽, 자욱한 물안개를 헤치며 대청호로 나갑니다. 1980년 대청댐 완공으로 고향 집터가 물에 잠기는 아픔을 겪었지만, 이제는 그 호수 위에서 희망을 건져 올리고 있죠. 직접 잡아 올린 자연산 붕어는 살이 탄탄하고 민물고기 특유의 힘이 느껴집니다. 2. 겨울의 백미,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알' 겨울철 붕어는 살이 통통하게 오르고 알이 꽉 차는 시기입니다. 찜을 한 입 베어 물면 꽉 찬 알이 고소하게 씹히는데, 이것이 바로 '알배기 붕어찜'의 진수입니다. 비린내를 완벽하게 잡은 비법 양념이 알 사이사이에 배어들어 깊은 풍미를 완성합니다. 3. 직접 농사지어 말린 '명품 시래기' 붕어찜의 맛을 결정짓는 또 다른 주인공은 바로 시래기입니다. 부부가 직접 밭에서 키워 정성껏 말린 시래기는 구수한 맛은 물론, 칼칼한 양념을 듬뿍 머금어 밥도둑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부드러운 붕어 살과 시래기를 밥 위에 올려...
  • 사라마구
    옥천 신선식당 전에는 가면 붕어찜만 먹었는데 민물새우탕도 궁금해서 먹어 봤습니다. 매운걸 잘 못먹는데 칼칼하니 매운데 깊게 우러나는 맛이 정말 좋네요. 맛있는 매운 맛 민물 새우탕인데 이 집 김장김치 맛집입니다. 숙성된 맛이 시원하게 숙성된 김치맛이네요. 더구나 고냉지배추김치라 더 맛있네요. 그리고 우리가 이제 우린을 마셔야 하는 이유~ 2020~2023년에 많이 모았네요. 2028년까지 40억이 목표랍니다. 열심히 동참해야겠어요~~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 버파리
    설 연휴 마지막날, 2026년2월14일 KBS1 동네한바퀴 [▲ KBS1 동네한바퀴] [마음의 고향이다-충북 옥천군편(357회)]에 방송된 알배기 붕어찜으로 유명한 신선식당을 찾아나섰다. AM 10시45분에 전화를 했다. AM 11시 오픈이라 11시30분쯤 도착해서 식사를 할 생각으로 전화를 한 것이다. 그런데 PM 2시가 되어야 자리가 난단다. 식당은 집에서 20Km 떨어진 방아실 버스종점에 있다. 우리가 마지막 예약 손님이라 하여 이후에는 영업을 안하냐고 물으니 붕어가 모두 팔려 다른 매운탕만 가능하다고 한다. 붕어를 접시에 담을 때는 머리부분을 떠야 붕어가 망가지지 않는다며 시범을 보이신다. 붕어와 시래기는 따로 먹어야 가시를 가려내며 먹을 수 있다고도 알려주신다. 아마 직접 잡은 붕어로 붕어찜을 하는 집은 여기가 유일할 거라고도 한다. 노란 알이 가득하다. 시래기도 직접 키운 무청으로 만든 거란다. 알과 함께 먹는 붕어찜은 고소하고 맛이 있었다. 대청호에서 잡은 자연산 붕어찜을 먹기 위하여는 ⑴ 월·화는 붕어 잡는 날(휴무) ⑵ 전날 예약 을 알아두면 더 여유롭고 맛있는 붕어찜을 먹을 수 있을 듯하다. 맛있는 붕어찜집이 가까이에 있어 그동안 다녔던 전북 완주군 화산(편도 60Km)은 가지 않아도 될 둣하다. ▶ 방문일시:2026.2.18.(수) 13:50 #옥천맛집 #신선식당 #붕어찜 #알배기붕어찜 #동네한바퀴
  • 버파리
    설 연휴 마지막날, 2026년2월14일 KBS1 동네한바퀴 [▲ KBS1 동네한바퀴] [마음의 고향이다-충북 옥천군편(357회)]에 방송된 알배기 붕어찜으로 유명한 신선식당을 찾아나섰다. AM 10시45분에 전화를 했다. AM 11시 오픈이라 11시30분쯤 도착해서 식사를 할 생각으로 전화를 한 것이다. 그런데 PM 2시가 되어야 자리가 난단다. 식당은 집에서 20Km 떨어진 방아실 버스종점에 있다. 우리가 마지막 예약 손님이라 하여 이후에는 영업을 안하냐고 물으니 붕어가 모두 팔려 다른 매운탕만 가능하다고 한다. 붕어를 접시에 담을 때는 머리부분을 떠야 붕어가 망가지지 않는다며 시범을 보이신다. 붕어와 시래기는 따로 먹어야 가시를 가려내며 먹을 수 있다고도 알려주신다. 아마 직접 잡은 붕어로 붕어찜을 하는 집은 여기가 유일할 거라고도 한다. 노란 알이 가득하다. 시래기도 직접 키운 무청으로 만든 거란다. 알과 함께 먹는 붕어찜은 고소하고 맛이 있었다. 대청호에서 잡은 자연산 붕어찜을 먹기 위하여는 ⑴ 월·화는 붕어 잡는 날(휴무) ⑵ 전날 예약 을 알아두면 더 여유롭고 맛있는 붕어찜을 먹을 수 있을 듯하다. 맛있는 붕어찜집이 가까이에 있어 그동안 다녔던 전북 완주군 화산(편도 60Km)은 가지 않아도 될 둣하다. ▶ 방문일시:2026.2.18.(수) 13:50 #옥천맛집 #신선식당 #붕어찜 #알배기붕어찜 #동네한바퀴
  • 손다빈
    [옥천 맛집]357화 충북옥천 동네 한 바퀴 대청호 알배기 붕어찜, 고향의 그리움을 끓여낸 어부 부부 식당 안녕하세요! 벌써 설 연휴 시작이니다. 오늘은 마음 한구석이 몽글몽글해지는 따뜻한 미식 여행을 떠나보려 합니다. 바로 충북 옥천, 서정적인 시인 정지용의 숨결이 흐르는 그곳에서 만난 '대청호 알배기 붕어찜' 이야기입니다. 최근 KBS <동네 한 바퀴> 357화에서는 대청호라는 거대한 호수 아래 옛 고향을 묻고, 그 물길 위에서 인생 2막을 일궈낸 어느 어부 부부의 감동적인 사연이 소개되었는데요. 화려한 수식어보다 '진심'이 담긴 한 그릇, 지금부터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 옥천 군북면 방아실마을, 어부의 식당 위치 대청호반을 끼고 드라이브를 하다 보면 닿게 되는 방아실마을. 이곳에는 군북면의 유일한 어부 부부인 류도원·이병예 님이 운영하는 신선 식당이 있습니다. 상호명: 방아실강변횟집 (또는 방아실 인근 어부 부부 운영 식당) 주소: 충청북도 옥천군 군북면 방아실길 (방아실마을 내 위치) 특징: 대청호에서 직접 잡은 자연산 민물고기만을 사용함 주요 메뉴: 알배기 붕어찜, 시래기 붕어조림, 민물매운탕 등 드라이브 팁: 방아실마을은 대청호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합니다. 식사 전후로 호숫가를 따라 산책하며 물안개를 감상해 보시는 것을 강력 추천드려요! 대청호가 건네준 선물 '알배기 붕어찜'의 비결 이곳의 붕어찜은 일반적인 식당의 맛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 이유는 한 그릇에 담긴 '시간'과 '정성' 때문인데요. 1. 30년 어부 인생이 낚아올린 싱싱함 남편 류도원 씨는 매일 새벽, 자욱한 물안개를 헤치며 대청호로 나갑니다. 1980년 대청댐 완공으로 고향 집터가 물에 잠기는 아픔을 겪었지만, 이제는 그 호수 위에서 희망을 건져 올리고 있죠. 직접 잡아 올린 자연산 붕어는 살이 탄탄하고 민물고기 특유의 힘이 느껴집니다. 2. 겨울의 백미,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알' 겨울철 붕어는 살이 통통하게 오르고 알이 꽉 차는 시기입니다. 찜을 한 입 베어 물면 꽉 찬 알이 고소하게 씹히는데, 이것이 바로 '알배기 붕어찜'의 진수입니다. 비린내를 완벽하게 잡은 비법 양념이 알 사이사이에 배어들어 깊은 풍미를 완성합니다. 3. 직접 농사지어 말린 '명품 시래기' 붕어찜의 맛을 결정짓는 또 다른 주인공은 바로 시래기입니다. 부부가 직접 밭에서 키워 정성껏 말린 시래기는 구수한 맛은 물론, 칼칼한 양념을 듬뿍 머금어 밥도둑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부드러운 붕어 살과 시래기를 밥 위에 올려...
  • 쮸로그
    KBS1 동네 한 바퀴에서는 대청호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는 어부 부부의 이야기가 소개됐습니다. 충북 옥천군 군북면 방아실마을에서 직접 잡은 민물고기로 식당을 운영하는 류도원, 이병예 씨 부부의 식당입니다. 대청댐 완공 이후 고향 땅이 물 아래 잠겼지만, 그 이후로 농사꾼의 손은 그물을 쥔 어부의 손이 되었습니다. 날이 가물면 물 아래 잠긴 집터와 구들장이 어렴풋이 보인다는 대청호에서 30여 년 넘게 고기를 잡아온 세월이 음식에 담겨 있습니다. 대청호를 닮은 알배기 붕어찜 대청호에서는 붕어, 누치, 빙어 등 다양한 어종이 잡히지만 겨울철 별미로 손꼽히는 건 단연 붕어입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알이 꽉 찬 붕어로 끓여낸 붕어찜입니다. 직접 농사지은 시래기를 넉넉히 얹어 푹 끓여내 칼칼하면서도 깊은 맛을 냅니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붕어 특유의 맛을 잘 살린 양념이 특징입니다. 특히 붕어알이 가득 찬 알배기 붕어는 이 집을 찾는 손님들이 가장 기대하는 부분입니다. 직접 잡은 민물고기 사용 이곳은 어업면허를 보유한 어부가 직접 대청호에서 잡은 민물고기를 사용하는 식당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입구에는 대청호에서 키운 민물고기와 직접 농사지은 채소와 나물을 사용한다는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쉬는 날에는 채소를 직접 재배해 식재료로 활용한다고 하며, 이런 점이 대청호 인근 민물고기 식당 중에서도 차별화된 특징입니다. 조리 시간이 오래 걸리는 메뉴가 많아 예약 후 방문하는 손님도 많은 편입니다. 붕어찜 외 추천 메뉴 붕어찜 외에도 빠가탕과 메기탕이 인기입니다. 국물이 진하고 깊어 비 오는 날이나 추운 날 특히 찾는 손님이 많습니다. 수제비나 면사리를 추가해 끓이면 국물이 더욱 진해지고, 밥과 함께 먹으면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장소 정보 상호명: 신선식당 주소: 충북 옥천군 군북면 방아실길 140-26 예약전화번호: 043-732-5630 대청호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방문 전 전화로 영업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