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스버거 신용산
TV 맛집 햄버거

침스버거 신용산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0길 43 1층 109호

메뉴

  • 매드칙침스 9,500원
  • 블루침스버거 8,300원
  • 침스버거 7,300원
  • 칠리침스버거 8,300원
  • 베이컨침스버거 8,800원
  • 칙침스 샌드위치 7,500원
  • 치킨 플래터 17,000원
  • 칠리치즈 가지튀김 6,300원
  • 칠리치즈 프라이 5,600원
  • 버팔로윙 (5pcs) 5,900원
  • 치즈 가지튀김 5,300원
  • 치즈 프라이 4,600원
  • 어니언 링 4,800원
  • 치킨(다리살 1pc) 3,500원
  • 해쉬브라운(3pcs) 3,000원
  • 감자튀김 3,600원
  • 가지튀김 4,3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addler
    사랑하는 연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이 많죠? 멋진 곳. 맛있는 음식.. 생각나는 좋은 것들을 모두 다 함께 하고 싶어지는 신세계가 열리니까요. 봄이 오고 연애세포가 하나 둘 깨어나는 요즈음 여러분의 일상은 어떠신가요? 저는 삼각지 맛집 버거 맛있는 집을 다녀왔어요. 추천하고픈 이색 분위기와 독특한 맛에 반해버려 데이트 장소로도 적극 알려드리고 싶어요. 신용산역과 용산역 도보거리에 위치해요. 살짝 언덕이 있어 오르며 산책하는 기분도 들고 이전에 다녔던 길이 변한 모습도 보며 세월이 흘렀음을 느꼈어요. 서울은 그대로인 듯 하면서도 달라지고 있어요. 삼각지 맛집 버거 맛있는 이곳은 미국 분위기 그득해요. 여기 외국인가? 싶어지는 독특함. 비행기 안 타고 저 미국 왔어요. 오늘 지대루 찾아왔으니 맛있게 먹어보겠어요. 안으로 들어가면 작지만 안락한 분위기가 느껴져요. 원색의 색감을 그대로 살려 개성이 넘치면서도 활력이 전달되요. 이런 분위기 좋아요. 맥주도 한 잔 땡기지만 낮 시간이라 자제하겠어요 퇴근 후 한 잔 마시면 하루가 잘 마무리 될 거 같아요. 만화의 주인공이 당장이라도 튀어나올 거 같죠? 맛을 극대화 시킨 비주얼에 침샘 넘어가요. 삼각지 맛집 버거 맛있는 집으로 추천되는 음식을 맛볼 기회... 행복해요. 메뉴를 볼까요? 하나하나 사진이 선명해서 설명을 안 봐도 알 것 같아요. 사이드도 다양해요. 통모짜렐라 사진만 봐도 쭈욱 늘어나는 게 남다르죠? 사진만 봐도 먹고 싶어져요. 맥주와 간단히 즐기기에도 좋겠어요. 퇴근길 하루가 고되셨다구요? 침스버거에 들러 바 테이블에서 맥주 한 잔과 함께 하면 피로가 싹 풀릴 거 같죠? 동네에 이런 매장 하나 있으면 좋겠어요. 곳간 드나들듯 매일 가게 되려나요? 아직 낮시간인데 너무 술타령인가요? 이러면 안되는데... 네이버 영수증 리뷰도 참여해보세요. 키오스크로 편하게 결제하고 기다리면 됩니다~~ 삼각지 맛집 버거 맛있다고 유명하니 저도 침스버거를 골랐어요. 그리고 버팔로윙두요. 오픈 시간은 10:30 21시에 문 닫아요. 마지막 주문은 20:30 이랍니다. 캐릭터가 생동감 있죠? 혼자와도 외롭지 않게 해줄 친구들이 기다려요. 저랑 함께 해준 친구에요. 바테이블도 있어 거리뷰도 즐길 수 있었어요. 주문한 버거와 버팔로윙이 나왔어요. 집에 가져가서 가족들과 먹으려고 포장했는데 향이 솔솔 참기 어려워요. 당장 개봉해보았어요 따끈해요. 하나 먼저 먹어볼께요. 와.. 듬직해요. 무게감 상당한데요. 패티가 두툼하고 내용물이 꽉 차 있어요. 삼각지 맛집...
  • 아리아리
    용산 쪽 갈 때마다 꼭 한 번은 생각나는 버거집이 있다. 바로 침스버거 신용산. 예전에 한 번 먹고 “이건 진짜 미국 맛이다”라고 했던 곳인데, 그 말을 들은 친구가 계속 궁금해했다. 그래서 이번에 신용산에서 만나 용리단길 산책 겸 다녀왔다. 그런데 하필이면 브레이크타임에 딱 걸렸다. 타이밍이 이렇게 안 맞을 수가. 잠깐 멍하니 서 있다가 그냥 포장해서 집으로 가기로 했다. 결과적으로는 이 선택이 꽤 만족스러웠다. 방문 계기와 소소한 에피소드 나는 원래 버터 향 강한 번을 좋아한다. 패티 육즙이 살아 있는 클래식한 스타일도 좋아하고. 침스버거는 그 두 가지를 다 충족했던 집이다. 친구한테 “한국 수제버거 중에서 제일 미국 다이너 느낌이다”라고 했더니, 바로 “그럼 우리도 가자” 하면서 약속이 잡혔다. 용리단길은 걷기 좋다. 길 자체가 크지 않아서 아기자기하고, 군데군데 개성 있는 가게들이 많다. 국방부 근처라 그런지 군인 손님도 자주 보인다. 묘하게 활기 있는 동네다. 매장 도착하니 브레이크타임 10분 전… 그래도 직원분들이 응대는 친절했고, 주문 후 8분 정도 지나니 포장 완료. 포장 봉투에서 새어 나오는 버터와 고기 냄새 때문에 집 가는 길이 괴로울 정도였다. 친구랑 계속 “이 냄새 뭐야, 벌써 맛있겠다”만 반복했다. 매장 분위기 내부는 힙하면서 귀엽다. 알록달록한 벽지, 빈티지 느낌 조명, 군데군데 놓인 소품들. 인스타 감성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 좌석은 아늑하게 배치돼 있어서 데이트나 친구 모임에 잘 어울린다. 다음에는 꼭 매장에서 바로 먹고 싶다. 브레이크타임은 평일 오후에 짧게 있는 편이라 방문 전에 확인하는 게 좋다. 주문 메뉴 침스버거 블루침스버거 각자 하나씩, 그리고 나눠 먹었다. 침스버거 시그니처 기본 버거다. 100% 소고기 패티가 두툼하게 들어가 있고, 겉은 잘 구워져 있고 속은 촉촉하다. 한 입 베어 물면 육즙이 확 퍼진다. 번은 버터에 구운 브리오슈 스타일. 겉은 살짝 바삭하고 안은 쫀득하다. 패티를 안정감 있게 잡아준다. 체다치즈, 절인 양파, 피클, 할라피뇨, 특제 소스가 층층이 쌓여 있다. 전체적으로 단짠 밸런스가 좋다. 느끼하게 몰아붙이지 않고, 야채가 중간에서 정리해준다. 미국 로컬 다이너에서 먹는 쿼터파운더 느낌이 살짝 난다. 과장 없이, 진짜다. 블루침스버거 블루침스버거는 치즈가 핵심! 패티랑 만나면 치즈 특유의 짭조름+고소함이 입안 가득 퍼진다. 풍미가 진하면서도 너무 강하지 않아 한 입 한 입 먹기 편하다. 치즈 맛이 패티와 조화롭고, 피클...
  • 분홍거미
    얼마 전 뉴스에서 햄버거 프랜차이즈들이 가격을 인상한다는 걸 봤다. 뭐 상황이 상황인지라 올리는가보구나 싶은 생각이 들다가도 그 정도 가격이면 차라리 수제 햄버거가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생각나는 곳이 있어서 가 봄~ 도착한 곳은 용산역~ 뭐, 4호선 신용산역에서 내리는게 더 빠르긴 하다만 갈아타기 귀찮음~ㅋㅋ 이제 막 정오가 지나는 시간이고 날씨가 지금은 맑은 것 같은데 이 시간에는 뭐라도 내릴 것처럼 애매한 날씨였음에도 생각보다 사람들이 제법 있더라. 뭐, 어쨌든 역에서부터 얼추 10분 정도 걸어서 도착한 곳은 용리단길 깊숙한 곳에 자리잡은 침스버거 신용산~ 버거들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비쥬얼도 있었고 사이드 메뉴들도 궁금한게 있어서 와보고 싶었음 꼭 안에 들어가야만 메뉴를 볼 수 있는 게 아니라서 부담없이 어떤 메뉴들이 있는지 볼 수 있게 해놓은 것도 당장은 아니더라도 나중에 햄버거가 생각날 때를 위한 배려가 아닌가 싶다~ 내부는 원숭이 컨셉으로 레드와 오렌지 컬러가 강렬한 분위기에 뭔가 모르게 식욕을 돋구는 느낌이라고 할까? 일단 주문은 세트로 하지 않고 블루침스버거, 매드 침칙스, 가지튀김, 치킨(1P) 그리고 여기에 어울릴 법한 맥주도 주문~ㅋ 360도로 보면 내부는 이런 분위기~ 좌석이 10개 정도의 작은 공간이지만 포장으로 가지고 가는 사람들도 있어서 크게 부담되지 않을 것 같고 행여나 웨이팅이 있어서 버거 특성상 회전율이 빠른 편이라 문제 없을 것 같더라. 비닐장갑, 물티슈, 캐챱에 빨대까지 필요한 건 미리 갖다놓고 사용하면 될 것 같고~ 맥주 종류는 정말 딱 버거에 필요한 맥주로만 구성이 되어 있었는데 이게 제일 눈에 들어오더라. 에일맥주로 알고 있는데 적당히 쌉쌀한 맛에 목넘김도 부드러운 편에 과일향이 생각보다 강하지 않아서 그런지 버거 먹을 때 같이 마시면 적당히 느끼함도 잡아주고 입안을 산뜻하게 해주는 느낌도 좋고 맥주를 즐기는 기분까지 딱 좋더라~ 맥주 하나 더 시킬 뻔~ㅋ 주문한 메뉴들이 한번에 다 나왔다~ 먼저 블루침스버거 이름처럼 블루치즈가 들어가는 심플한 구성이라서 고기패티의 맛이 제대로 느껴질 것 같아서 주문했고~ 그리고 매드 침칙스는 두툼한 치킨에 베이컨과 치즈가 들어가고 타코 스타일의 살짝 칼칼한 느낌의 소스가 들어가는 버거였는데 치킨버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거 꽤나 좋아할 것 같더라. 가지튀김은 튀김옷이 두껍게 올려지지 않은 가벼운 튀김이었는데 본재료의 느낌을 고스란히 살린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