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떡볶이
빨간떡볶이
부산 해운대구 우동1로20번길 74 우일종합시장 1층 빨간떡볶이(2호,3호)
메뉴
- 떡볶이 3,500원
- 순대 4,500원
- 오뎅 1개 1,000원
- 음료수 2,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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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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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호부산에 유명한 음식들이 많지만, 떡볶이도 상당히 유명하잖아요. 너무나도 오랜만에 해운대로 출장 오게 되어 벼르고 벼르던 부산 떡볶이 맛집, 해운대 빨간 떡볶이에 다녀왔습니다. 부산 떡볶이 맛집, 해운대 빨간 떡볶이는 시각적인 효과도 어마어마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부산 떡볶이 중 상국이네도 좋아했던 터라 이렇게 아주 새빨간 양념의 떡볶이를 좋아하거든요. 떡볶이 2인분 떡볶이 가격 1인분 3,500원 부산 떡볶이 맛집, 해운대 빨간 떡볶이는 일단 매운맛보다는 단맛이 좀 더 강한 편이에요. 그래서 저의 동료들은 생각 외로 호불호가 조금 있었어요. 물론 '맛없다' 가 아니라 '맛은 있는데 달다, 취향이 아니다' 정도. 제 의견은요? 완전 제 취향이었습니다. 저는 떡볶이는 맵고 달아야 맛있거든요. 부산 떡볶이 맛집, 해운대 빨간 떡볶이는 적당히 매콤하고 맛있게 달달합니다. 그리고 제가 위에 상국이네도 얘기했는데 떡의 식감이 좀 달랐어요. 상국이네는 완전 쌀떡, 가래떡의 느낌이 강하다면 빨간 떡볶이는 밀떡보다는 굵지만, 일반적인 쌀떡, 가래떡에 비해서는 조금 얇아요. 그래서 쫀득한 식감보다는 부드럽고 말랑한 편이었어요. 떡의 두께와 식감, 양념이 잘 어우러지는 떡볶이였어요. 순대 1인분 가격 4,500원 그리고 부산답게 순대와 함께 쌈장이 나옵니다. 기분 탓인지 순대도 너무너무 맛있었고, 떡볶이 양념과도 잘 어울렸어요. 특히 간을 떡볶이 양념에 찍어서 입에 넣고 씹다가 어묵 국물 한 모금 호로록 마시면 사르르 녹습니다. 웨이팅 없이 먹으려면 오픈 시간인 8시에 가면 됩니다. 평일 11시 즈음엔 웨이팅이 길지 않아요. 대신 본격적인 점심시간이 되면 줄이 점점 길어지더라고요. 근데 떡볶이의 떡과 양념을 먹었을 때, 포장해서 숙소에서 먹어도 될 것 같아요. 너무 오랜 시간 이동하는 것만 아니면 엄청 큰 차이가 있을 맛은 아닌 것 같아요. 밖에 테이블이 있긴 하지만, 아직 날씨가 쌀쌀해서인지 사용할 수 없습니다. 내부엔 4인 테이블 네 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2인이 오면 합석할 수 있게 테이블에 합석 라인(?)이 있어요. 서로 배려하게 되는 곳이었습니다. ㅎㅎ 우리는 4인이 방문하여 떡볶이와 순대 각각 2인분과 어묵 2개 주문했는데, 결국 떡볶이는 중간에 한 번 더 추가했어요. 그리고 추가할 때는 가게 앞에서 추가하는 게 아니라 테이블 있는 쪽, 가게 뒤편에서 추가하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상 부산 떡볶이 맛집, 해운대 빨간 떡볶이 후기였습니다. 빨간 떡볶이 월,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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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ra해동용궁사에서 바람을 오래 맞았더니 체력이 많이 소진됐다. 해운대 동네 구경으로 해리단길을 가보기로. 걸어가는데 사람들이 줄을 서있어서 보니까 유명 떡볶이집이다. 빨간 떡볶이 해리단길 내부로 들어가 줄을 서있다보니 긴 건물의 시장이다. 앞에 줄 서 있던 분들이 많이씩 포장해가신다. 5인분, 만원 이렇게 포장해 가시니 기대 만땅이다. 드디어 우리 차례. 배가 너무 부른 상태라 떡볶이 1인분만 포장해서 서서 먹기로했다. 두근두근 첫 입 어... 이게 맞나... 텁텁한 이 느낌 낯선데... 무슨 가루가 느껴지는데,, 혼자 혼란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딸래미가 내가 속으로 했던 생각을 말한다. 익숙하지 않아서 난 평가를 좋게는 못하겠다. 패쓰~ 고래서 이뻐 해리단길 소품샵들은 문을 많이 닫았는데 여긴 저녁 8시까지 한다. 바다가 테마인 소품샵이다. 주인장님의 어떤 주장이 느껴진달까. 물개 시리즈 넘나 귀엽고~ 필요한건 없었지만 좋은 구경이었다. CASA BUSANO 해운대 영업시간 : 08:30 - 다음날 2:00 or 3:00 낮에 걸어가면서 에스프레소 바 라길래 기억해뒀는데, 저녁이지만 들어가보기로 했다. 잠 못 잘 각오로. (잘 잤다. ㅎㅎㅎ) 펍같은 느낌이다. 신난다~ 테이블 라이트도 느낌있다. 안에서 피울수도 없는데 시가 세트가 있다. 둘째는 커피도 곧잘 먹어서 아포가토를 주문해줬다. 다컸다. 난 레몬오일이 들어간 레스프레소. 묘하다. 그냥 신맛이 아니라 오일이라 그런가 향만 스치는 느낌이다. 이건 마셔봐야 느낌을 알 수 있을듯하다. 늦은 시간이라 커피는 맛만 봤지만, 좋은 시간이었다. 해리단길에서 딱히 즐길 거리가 없어서 해운대 시장 구경을 했다. 해외 관광객들이 반이상 되는 듯하다. 시장엔 사람이 많아야 재밌지. 독도 새우 이뻐서 기념사진 찍고~ 걸어가다 보니 상국이네 떡볶이다. 이거 마켓컬리에서 주문해 둔건데. 궁금은 하지만 늦은 점심에 먹은 회랑 피곤해서 흡입한 과자가 소화가 다 안되서 포기. 상국이네 해운대 다음날 아침 전포 가는 길에 해장국을 먹을까 상국이네에 갈까 고민하다가 상국이네로 들어갔다. 아침 10시쯤이라 한산했다. 튀김빼고 주문해봤다. 물떡 1등.. 물엿 많은 떡볶이를 선호하지 않아서,,,, 김밥도 패,,,ㅆ,,,,, 마켓컬리에서 주문한 상국이네 《상국이네》 갔다가 지하철타러 가는 길에 OPS가 있길래 들어가봤다. 시그니처인 애플파이는 한번 먹어본 걸로 만족. 슈크림빵은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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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게으름에 조금 늦었지만 이어지는 부산 맛집 이야기 오늘은 생활의달인 맛집으로도 잘 알려진 빨간떡볶이 후기를 남겨본다. <빨간떡볶이> 인스타에 소개되는 식당 중 괜찮아 보이는 것들은 네이버 지도에 종종 저장하는데 그 중하나가 바로 빨간떡볶이다. 쫄깃함 제대로 살아있는 가래떡에 아주 진한 소스가 너무 매력적이라 맛 보고 싶었는데 마침 숙소 근처가 아니한가. 직전에 텐동을 먹은터라 배는 불렀지만 간식배는 따로니까^^ 방문했다. ✅️주소 해운대구 우동1로20번길 74 우일종합시장 1층 ✅️영업시간 토, 월, 화, 목, 금: 08:00 - 18:30 매주 일요일, 수요일 정기휴무 ✅️기타 주차불가 포장 가능 점심먹기 애매한 시간이였지만 토요일 주말이라 그런지 웨이팅이 좀 있다. 식사 공간은 내부 4개 테이블과 야외 2개 테이블로 다소 협소한 편이지만, 분식 특성상 로테이션이 빠른 편! (15분정도 대기했음) 주문 방식은 포장/내부식사 관계없이 온 순서대로 줄을 서서 주문하면 된다. 메뉴는 떡볶이, 순대, 오뎅 3개 정도로 굉장히 간소하며, 가격은 막 저렴한 편은 아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봤던 그대로 뻘건 떡볶이 내가 가장 맛있게 먹었던 남동공단떡볶이와 완전 다른 비주얼이 아주 기대됌 메뉴를 주문하면 은쟁반에 주문한 메뉴와 함께 젓가락을 빠르게 준비해주신다. 처음 딱 떡볶이를 받아봤을땐, 가격대비 너무 양이 적은게 아닌가? 싶었지만 가래떡 특성상 큼직하니 나름 적당하다. 양념은 보기와 다르게 전혀 맵거나 자극적이지 않고 오히려 달달함이 많이 느껴졌는데 이게 막 흔히 먹던 떡볶이 맛은 아니여서 신기했음. (옆에 초딩 친구도 먹는걸 보면 매운건 아니다..) 가래떡 특성상 쫄깃함이 아주 매력적이였는데 그렇다고 막 퍼지지도 않고 익힘이 아주 좋았다. 소스 자체가 꾸덕하다보니 두꺼운 가래떡에도 양념이 잘 배인듯 후기들 보면 순대가 맛있다는 말이 많았는데, 부산은 오뎅이라며 오뎅을 시켰는데 그저 그랬다. 다음부턴 대중의 의견을 따르는 걸로.. 15분 대기, 5분 순삭하고 나오기 방문하기 전부터 엄청 기대를 했던 곳이라 기대 대비 아쉬움도 나름 있었지만, 그래도 한번쯤 먹어보는건 괜찮다고 생각한다. 생김새처럼 막 엄청 자극적인 맛은 아니지만 자체 특유의 양념과 쫄깃한 떡이 매력적인 곳 다음엔 어떤 떡볶이 집을 가볼까 힣 "오늘도 내돈내산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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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ra해동용궁사에서 바람을 오래 맞았더니 체력이 많이 소진됐다. 해운대 동네 구경으로 해리단길을 가보기로. 걸어가는데 사람들이 줄을 서있어서 보니까 유명 떡볶이집이다. 빨간 떡볶이 해리단길 내부로 들어가 줄을 서있다보니 긴 건물의 시장이다. 앞에 줄 서 있던 분들이 많이씩 포장해가신다. 5인분, 만원 이렇게 포장해 가시니 기대 만땅이다. 드디어 우리 차례. 배가 너무 부른 상태라 떡볶이 1인분만 포장해서 서서 먹기로했다. 두근두근 첫 입 어... 이게 맞나... 텁텁한 이 느낌 낯선데... 무슨 가루가 느껴지는데,, 혼자 혼란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딸래미가 내가 속으로 했던 생각을 말한다. 익숙하지 않아서 난 평가를 좋게는 못하겠다. 패쓰~ 고래서 이뻐 해리단길 소품샵들은 문을 많이 닫았는데 여긴 저녁 8시까지 한다. 바다가 테마인 소품샵이다. 주인장님의 어떤 주장이 느껴진달까. 물개 시리즈 넘나 귀엽고~ 필요한건 없었지만 좋은 구경이었다. CASA BUSANO 해운대 영업시간 : 08:30 - 다음날 2:00 or 3:00 낮에 걸어가면서 에스프레소 바 라길래 기억해뒀는데, 저녁이지만 들어가보기로 했다. 잠 못 잘 각오로. (잘 잤다. ㅎㅎㅎ) 펍같은 느낌이다. 신난다~ 테이블 라이트도 느낌있다. 안에서 피울수도 없는데 시가 세트가 있다. 둘째는 커피도 곧잘 먹어서 아포가토를 주문해줬다. 다컸다. 난 레몬오일이 들어간 레스프레소. 묘하다. 그냥 신맛이 아니라 오일이라 그런가 향만 스치는 느낌이다. 이건 마셔봐야 느낌을 알 수 있을듯하다. 늦은 시간이라 커피는 맛만 봤지만, 좋은 시간이었다. 해리단길에서 딱히 즐길 거리가 없어서 해운대 시장 구경을 했다. 해외 관광객들이 반이상 되는 듯하다. 시장엔 사람이 많아야 재밌지. 독도 새우 이뻐서 기념사진 찍고~ 걸어가다 보니 상국이네 떡볶이다. 이거 마켓컬리에서 주문해 둔건데. 궁금은 하지만 늦은 점심에 먹은 회랑 피곤해서 흡입한 과자가 소화가 다 안되서 포기. 상국이네 해운대 다음날 아침 전포 가는 길에 해장국을 먹을까 상국이네에 갈까 고민하다가 상국이네로 들어갔다. 아침 10시쯤이라 한산했다. 튀김빼고 주문해봤다. 물떡 1등.. 물엿 많은 떡볶이를 선호하지 않아서,,,, 김밥 패,,,ㅆ,,,,, 《상철이네》 갔다가 지하철타러 가는 길에 OPS가 있길래 들어가봤다. 시그니처인 애플파이는 한번 먹어본 걸로 만족. 슈크림빵은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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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현부산 3대 떡볶이 맛집 생활의 달인 해리단길 빨간떡볶이 부평깡통시장 이가네 3대천왕 떡볶이 지난 일요일 임영웅 부산 콘서트 보고, 해운대역 근처 숙소에서 1박하고 월요일 오후 KTX 타고 올라왔어요. 일요일에는 점심, 저녁 모두 해운대역 근처서 돼지국밥을 먹었기에, 월요일에는 부산 3대 떡볶이 맛집 투어로 아침, 점심 모두 떡볶이 먹고 왔어요.ㅋㅋ 해운대 근처에 부산 3대 떡볶이 맛집 2곳이 있는데, 시장 내에 있는 상국이네는 3년 전에 먹어봤어서 이번에는 패스하고, 해운대 시외버스 정류장 맞은편 빨간떡볶이 숙소에서 도보로 가능해 오픈런으로 다녀왔어요. 해운대 시외버스 정류장 맞은편(산책길), 해운대 우일종합시장 입구 2,3호 부산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 2번출구에서 320m 야외 테이블 있는곳이 후문이라 앞쪽으로 돌아가서 주문하면 되세요. 영업시간이 8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로 오후에 가면 웨이팅 심하다고해서, 오픈런으로 방문했는데도 제 앞에 두팀이 있었어요. 매주 수요일, 일요일 정기휴무 2월16~18일 설날연휴 휴무 해운대 우일종합시장 1층 2호, 3호 ☎ ) 743-2814 메뉴는 빨간떡볶이, 오뎅, 순대, 음료수 떡볶이는 1인분 3,500원 순대는 4,500원 부산 3대 떡볶이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라 많은 양을 포장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그런지 떡볶이, 순대 20인분까지 금액이 안내되어 있는데, 할인은 없고 그냥 인분대로 곱셈한 금액이에요. 창문 너머로 보이는 어묵과 빨간떡볶이 비주얼만 봐도 맛있어 보이네요. 좌측은 조리된 빨간떡볶이고, 우측은 생활의 달인 명인 할머니께서 조리중인 떡볶이와 옆에는 뚜껑 덮여 있는건 순대 빨간떡볶이 1인분, 어묵 2개 주문해 5,500원 결제 (신용카드 결제 시간을 보니 8시2분이네요) 매장 이전 전에는 시식 없이 포장만 가능했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안쪽에 실내 테이블과 야외 테이블이 있어 매장 시식이 가능해요. 문 열고 들어가면 4인 테이블이 깔끔하게 좌우로 놓여 있어요. 부산 3대 떡볶이 맛집, 생활의 달인 맛집 답게 벽면에 유명인의 사진과 싸인이 걸려 있어요. 원형 쟁반에 주문한 떡볶이, 어묵과, 젓가락, 종이컵을 담아 주시는데, 쟁반 받는 곳에 정수기 있으니 종이컵에 물 담아 오면 돼요. 이름처럼 떡볶이 양념이 엄청 빨개서 맵찔이라 매울까봐 걱정이 되었었는데, 생각보다 맵지 않아 맛있게 먹었어요. 가래떡 보다는 얇은 두께의 쌀떡볶이라 쫄깃한 식감이 좋고, 꾸덕한 빨간 양념이 잘 스며들어 살짝 매콤하면서 달달한 맛이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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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ra해동용궁사에서 바람을 오래 맞았더니 체력이 많이 소진됐다. 해운대 동네 구경으로 해리단길을 가보기로. 걸어가는데 사람들이 줄을 서있어서 보니까 유명 떡볶이집이다. 빨간 떡볶이 해리단길 내부로 들어가 줄을 서있다보니 긴 건물의 시장이다. 앞에 줄 서 있던 분들이 많이씩 포장해가신다. 5인분, 만원 이렇게 포장해 가시니 기대 만땅이다. 드디어 우리 차례. 배가 너무 부른 상태라 떡볶이 1인분만 포장해서 서서 먹기로했다. 두근두근 첫 입 어... 이게 맞나... 텁텁한 이 느낌 낯선데... 무슨 가루가 느껴지는데,, 혼자 혼란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딸래미가 내가 속으로 했던 생각을 말한다. 익숙하지 않아서 난 평가를 좋게는 못하겠다. 패쓰~ 고래서 이뻐 해리단길 소품샵들은 문을 많이 닫았는데 여긴 저녁 8시까지 한다. 바다가 테마인 소품샵이다. 주인장님의 어떤 주장이 느껴진달까. 물개 시리즈 넘나 귀엽고~ 필요한건 없었지만 좋은 구경이었다. CASA BUSANO 해운대 영업시간 : 08:30 - 다음날 2:00 or 3:00 낮에 걸어가면서 에스프레소 바 라길래 기억해뒀는데, 저녁이지만 들어가보기로 했다. 잠 못 잘 각오로. 펍같은 느낌이다. 신난다~ 테이블 라이트도 느낌있다. 안에서 피울수도 없는데 시가 세트가 있다. 둘째는 커피도 곧잘 먹어서 아포가토를 주문해줬다. 다컸다. 난 레몬오일이 들어간 레스프레소. 묘하다. 그냥 신맛이 아니라 오일이라 그런가 향만 스치는 느낌이다. 이건 마셔봐야 느낌을 알 수 있을듯하다. 늦은 시간이라 커피는 맛만 봤지만, 좋은 시간이었다. 해리단길에서 딱히 즐길 거리가 없어서 해운대 시장 구경을 했다. 해외 관광객들이 반이상 되는 듯하다. 시장엔 사람이 많아야 재밌지. 독도 새우 이뻐서 기념사진 찍고~ 걸어가다 보니 상국이네 떡볶이다. 이거 마켓컬리에서 주문해 둔건데. 궁금은 하지만 늦은 점심에 먹은 회랑 피곤해서 흡입한 과자가 소화가 다 안되서 포기. 상국이네 해운대 다음날 아침 전포 가는 길에 해장국을 먹을까 상국이네에 갈까 고민하다가 상국이네로 들어갔다. 아침 10시쯤이라 한산했다. 튀김빼고 주문해봤다. 물떡 1등.. 물엿 많은 떡볶이를 선호하지 않아서,,,, 김밥 패,,,ㅆ,,,,, 《상철이네》 갔다가 지하철타러 가는 길에 OPS가 있길래 들어가봤다. 시그니처인 애플파이는 한번 먹어본 걸로 만족. 슈크림빵은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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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ra해동용궁사에서 바람을 오래 맞았더니 체력이 많이 소진됐다. 해운대 동네 구경으로 해리단길을 가보기로. 걸어가는데 사람들이 줄을 서있어서 보니까 유명 떡볶이집이다. 빨간 떡볶이 해리단길 내부로 들어가 줄을 서있다보니 긴 건물의 시장이다. 앞에 줄 서 있던 분들이 많이씩 포장해가신다. 5인분, 만원 이렇게 포장해 가시니 기대 만땅이다. 드디어 우리 차례. 배가 너무 부른 상태라 떡볶이 1인분만 포장해서 서서 먹기로했다. 두근두근 첫 입 어... 이게 맞나... 텁텁한 이 느낌 낯선데... 무슨 가루가 느껴지는데,, 혼자 혼란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딸래미가 내가 속으로 했던 생각을 말한다. 익숙하지 않아서 난 평가를 좋게는 못하겠다. 패쓰~ 고래서 이뻐 해리단길 소품샵들은 문을 많이 닫았는데 여긴 저녁 8시까지 한다. 바다가 테마인 소품샵이다. 주인장님의 어떤 주장이 느껴진달까. 물개 시리즈 넘나 귀엽고~ 필요한건 없었지만 좋은 구경이었다. CASA BUSANO 해운대 영업시간 : 08:30 - 다음날 2:00 or 3:00 낮에 걸어가면서 에스프레소 바 라길래 기억해뒀는데, 저녁이지만 들어가보기로 했다. 잠 못 잘 각오로. 펍같은 느낌이다. 신난다~ 테이블 라이트도 느낌있다. 안에서 피울수도 없는데 시가 세트가 있다. 둘째는 커피도 곧잘 먹어서 아포가토를 주문해줬다. 다컸다. 난 레몬오일이 들어간 레스프레소. 묘하다. 그냥 신맛이 아니라 오일이라 그런가 향만 스치는 느낌이다. 이건 마셔봐야 느낌을 알 수 있을듯하다. 늦은 시간이라 커피는 맛만 봤지만, 좋은 시간이었다. 해리단길에서 딱히 즐길 거리가 없어서 해운대 시장 구경을 했다. 해외 관광객들이 반이상 되는 듯하다. 시장엔 사람이 많아야 재밌지. 독도 새우 이뻐서 기념사진 찍고~ 걸어가다 보니 상국이네 떡볶이다. 이거 마켓컬리에서 주문해 둔건데. 궁금은 하지만 늦은 점심에 먹은 회랑 피곤해서 흡입한 과자가 소화가 다 안되서 포기. 상국이네 해운대 다음날 아침 전포 가는 길에 해장국을 먹을까 상국이네에 갈까 고민하다가 상국이네로 들어갔다. 아침 10시쯤이라 한산했다. 튀김빼고 주문해봤다. 물떡 1등.. 물엿 많은 떡볶이를 선호하지 않아서,,,, 김밥 패,,,ㅆ,,,,, 《상철이네》 갔다가 지하철타러 가는 길에 OPS가 있길래 들어가봤다. 시그니처인 애플파이는 한번 먹어본 걸로 만족. 슈크림빵은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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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게으름에 조금 늦었지만 이어지는 부산 맛집 이야기 오늘은 생활의달인 맛집으로도 잘 알려진 빨간떡볶이 후기를 남겨본다. <빨간떡볶이> 인스타에 소개되는 식당 중 괜찮아 보이는 것들은 네이버 지도에 종종 저장하는데 그 중하나가 바로 빨간떡볶이다. 쫄깃함 제대로 살아있는 가래떡에 아주 진한 소스가 너무 매력적이라 맛 보고 싶었는데 마침 숙소 근처가 아니한가. 직전에 텐동을 먹은터라 배는 불렀지만 간식배는 따로니까^^ 방문했다. ✅️주소 해운대구 우동1로20번길 74 우일종합시장 1층 ✅️영업시간 토, 월, 화, 목, 금: 08:00 - 18:30 매주 일요일, 수요일 정기휴무 ✅️기타 주차불가 포장 가능 점심먹기 애매한 시간이였지만 토요일 주말이라 그런지 웨이팅이 좀 있다. 식사 공간은 내부 4개 테이블과 야외 2개 테이블로 다소 협소한 편이지만, 분식 특성상 로테이션이 빠른 편! (15분정도 대기했음) 주문 방식은 포장/내부식사 관계없이 온 순서대로 줄을 서서 주문하면 된다. 메뉴는 떡볶이, 순대, 오뎅 3개 정도로 굉장히 간소하며, 가격은 막 저렴한 편은 아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봤던 그대로 뻘건 떡볶이 내가 가장 맛있게 먹었던 남동공단떡볶이와 완전 다른 비주얼이 아주 기대됌 메뉴를 주문하면 은쟁반에 주문한 메뉴와 함께 젓가락을 빠르게 준비해주신다. 처음 딱 떡볶이를 받아봤을땐, 가격대비 너무 양이 적은게 아닌가? 싶었지만 가래떡 특성상 큼직하니 나름 적당하다. 양념은 보기와 다르게 전혀 맵거나 자극적이지 않고 오히려 달달함이 많이 느껴졌는데 이게 막 흔히 먹던 떡볶이 맛은 아니여서 신기했음. (옆에 초딩 친구도 먹는걸 보면 매운건 아니다..) 가래떡 특성상 쫄깃함이 아주 매력적이였는데 그렇다고 막 퍼지지도 않고 익힘이 아주 좋았다. 소스 자체가 꾸덕하다보니 두꺼운 가래떡에도 양념이 잘 배인듯 후기들 보면 순대가 맛있다는 말이 많았는데, 부산은 오뎅이라며 오뎅을 시켰는데 그저 그랬다. 다음부턴 대중의 의견을 따르는 걸로.. 15분 대기, 5분 순삭하고 나오기 방문하기 전부터 엄청 기대를 했던 곳이라 기대 대비 아쉬움도 나름 있었지만, 그래도 한번쯤 먹어보는건 괜찮다고 생각한다. 생김새처럼 막 엄청 자극적인 맛은 아니지만 자체 특유의 양념과 쫄깃한 떡이 매력적인 곳 다음엔 어떤 떡볶이 집을 가볼까 힣 "오늘도 내돈내산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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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라떼원래 떡볶이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있으면 먹고 없으면 안먹는? 그래도 부산에 사는 동안 부산에 있는 떡볶이는 먹어봐야 하지 않겠나 싶어서 떡볶이집 3곳을 방문해 보았다. 해운대 빨간떡복이 가장 먼저 갔던 해운대 빨간떡볶이 작년 여름~가을 즈음에 간 것 같다. 친구가 놀러 와서 친구는 해변 열차를 타러 가고, 나는 빨간떡볶이를 사러 갔다. 빨간떡볶이는 우일시장에 위치하고 있다. 안에 앉아서 먹는 좌석도 있다. 우일시장 내부가 신기하게 생겨서 찍어봤다. 평일 오후 3~4시 즈음이었는데요, 사람들이 줄을 길게 섰다. 떡볶이 2인분을 포장했다. 시뻘건 양념이라 매울 줄 알았는데, 맵지 않고 고소한 맛이 난다. 개인적인 뇌피셜로, 발효된 고추장이 아니라 콩가루를 많이 넣은 발효되지 않은 고추장과 조청을 사용하시지 않나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부산답게 떡볶이에 든 오뎅이 매우 맛있다. 2인분을 포장해왔더니 제법 양이 되어서 조금 조금씩 며칠을 먹었다. 떡의 크기도 딱 좋고, 특이하고 맵지 않은 떡볶이 소스로 참 맛있게 먹었다. 깡통시장 이가네떡볶이 3대 천왕에 나왔다는 이가네떡볶이 특이하게 무우가 들어가서 단맛을 내주는 것 같다. 부평 깡통시장 골목에 위치하고 있다. 떡은 가래떡이고, 채썰은 무 같은 것들이 많이 들어있다. 양이 어떨지 몰라 이것도 2인분 포장을 해왔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았다. 가래떡 떡볶이이고, 무, 당근, 양배추 등이 들어 있다. 여기도 역시 어묵이 맛있다. 무 때문인지 은은한 단맛이 나는 떡볶이였다. 부산역 남천할매떡볶이 남천할매떡볶이는 남천동이 본점인데, 부산역에 있는 지점을 방문해보았다. 아직 세 곳밖에 가보지 않았지만 공통점은 떡볶이가 새빨갛다는 거다. 남천할매떡볶이는 내가 느끼기에 빨간떡볶이와 이가네떡볶이의 중간쯤 맛이 나는 것 같다. 김밥에 떡볶이 소스를 찍어먹는 게 진짜 꿀맛이다. 세군데 중 가장 맛있고 특색있는 떡볶이는 해운대 빨간떡볶이인데, 너무 멀어서 자주 사먹기에는 남천할매떡볶이가 맛도 있고 더 나은 것 같다. #부산떡볶이맛집 #부산떡볶이 #빨간떡볶이 #이가네떡볶이 #남천할매떡볶이 #떡볶이를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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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는썬해님부산 여행 중 벼르고 별렀던 그곳 빨간떡볶이에 다녀왔습니다. 이로써 저는 부산 3대 떡볶이인 이가네, 상국이네, 빨간떡볶이 모두 먹어본 사람이 되었네요~ 지난 부산 여행에서 못 먹고 돌아와 계속 한으로 남았던 빨간떡볶이 3대 떡볶이 중에서도 가장 맛있는 집으로 꼽히는 곳이기에 너무 궁금했어요! 웨이팅은 상당했습니다. 이게 후문쪽이구요 가게 내부 빙 돌아 줄을 서요 저는 토요일에 방문했고 4시 30분에 웨이팅을 시작해 5시 15분에 떡볶이를 받았습니다. 45분 기다렸네요! 빨간떡볶이 영업시간 매주 일요일, 수요일 정기 휴무 오전 8시부터 저녁 6시 30분까지 영업하고 떡볶이 10인분 이상 주문은 전화 예약 주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매장 내에서 먹을 곳이 마땅치 않다고 했는데 이제는 아닙니다. 이전을 했다고 해요 테이블 꽤 많습니다. 다들 미리 앉아있는다거나 하지 않고 떡볶이 나오면 받아서 먹고 가더라구요 그게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내부에도 좌석이 꽤 있고 외부에도 테이블이 몇 개 있습니다~ 역시 맛집답게 방문 기록이 화려하네요 ㅎㅎ 이런 식으로 가게 안을 통과하면서 줄을 섭니다. 슬슬 앞으로 나가다 보면 복도로 나옵니다. 복도 쪽으로 이렇게 쟁반 반납대가 있어요 노부부 사장님과 아드님이 함께 운영하는 가게입니다. 떡볶이 1인분 3500원 20인분까지 가격 쫙~ 할인이 있는 건 아니구요 그냥 곱하기 되어있는 겁니다. 계산하기 편하려고 이렇게 해두신 듯? 4500원짜리는 순대입니다~ 빨갛게 조려지는 떡볶이가 코앞에 다가오니 더 먹고 싶었어요 제 뒤로도 이렇게 계속 줄이 있었습니다. 한 5시 정도 됐을 때 사장님이 떡볶이가 2판 밖에 안 남아서 뒤에 계신 분들은 못 드실 수 있다고 안내하시더라고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드. 디. 어! 제 차례가 됐습니다. 요거는 가격표 참고하세요 해운대 빨간 떡볶이 메뉴는 떡볶이 순대 오뎅 이렇게구요 떡볶이 1인분 3500원 순대 1인분 4500원 오뎅은 1개 천원입니다~ 너무 맛있겠죠? 색깔이 미쳤죠? 그리고 막 사람도 많고 그런데 굉장히 깔끔하지 않나요!? 제 떡볶이가 담기고 있습니다. 너무 기다렸던 순간입니다. 이날 웨이팅은 45분이었지만 제 마음의 웨이팅 기간은 9개월입니다. 25년 3월 말 여행 때 못 먹고 와서는 이날까지 빨간떡볶이를 먹고 싶어 했으니까요. 뭐 그런 기다림에 비해 주문은 소박하게 했습니다. 순대를 과감하게 뺐구요~ 떡볶이 1인분에 오뎅 2개는 매장서 먹고 1인분은 따로 포장했습니다. 영롱한 빨간 빛 때깔이 참 곱죠 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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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지#해운대빨간떡볶이 #빨간떡볶이 #해운대떡볶이 #해리단길떡볶이 #생활의달인떡볶이 4년 전에 해운대 놀러왔을 때 먹어봤던 해운대 빨간떡볶이 . 생활의달인 출연한 떡볶이라고 하여 찾아가서 포장해왔는데 이때 먹은 해운대 빨간떡볶이는 텁텁하고 별로였던 기억이 나요 . 떡볶이가 팬 바닥에 눌리다못해 약간 탄맛이 느껴져서 크게 실망했었어요 . 그런데 해운대 로컬이 너무 좋아하는 떡볶이라고 해서 다시 한 번 먹어보려고 다녀왔습니다 . 해리단길 근처 떡볶이 빨간떡볶이는 예전 오래도록 영업하던 자리에서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습니다 . 작년 8월부터 이 자리에서 영업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 생활의달인 떡볶이인데다가 해운대 로컬의 사랑을 받는 빨간떡볶이의 맛을 다시 맛보고 얘기나눌게요 . 해리단길은 주차장을 갖춘 업장이 거의 없어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하면 됩니다 . 해운대역에서 가까우니 대중교통 이용 추천해요 . 해리단길이 큰 편이 아니라 산책삼아 걷기 좋아요 . 해리단길 빨간떡볶이는 특히 주말에 웨이팅이 있는 편이에요 . 해운대 빨간떡볶이는 오전8시부터 18:30까지 운영하며 수요일, 일요일은 휴무이니 영업시간 확인하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 해운대 로컬 언니는 외지인들을 위해 떡볶이 사러 평일에만 (찡긋) 조리실 맞은편에 취식 가능한 테이블이 있는데 협소하여 사람 많을 때는 포장하는 걸 추천합니다 . 4년 전 방문했을 때 처럼 떡볶이 금액이 무려 20인분까지 기재되어 있었어요 . 사람 많아 바쁠 때 얼마냐 묻지말고 알아서 준비하도록 . 효율의 민족 . 아침에 갔을 때 떡볶이 상황인데 아침부터 떡볶이 윤기가 세계일류.. 떡볶이,순대,어묵 세 가지 메뉴가 있고 메뉴가 심플해서인지 아침부터 손님이 끊이질 않는데 포장 주문은 신속하게 진행되었어요 . 떡볶이 2인분 포장 . 해운대 떡볶이 1인분에 4년 전 3천원에서 현재 500원 오른 3500원 ,, 물가 대비 고마운 가격의 떡볶이 . 나 울어,, 이 날은 순대와 어묵 보다 핫도그를 곁들이고 싶어서 셀프 핫도그 조달하여 해운대 빨간떡볶이 세팅 . 4년 전 그때는 무슨일이 있었던건지 이번에는 향부터 다른 빨간떡볶이 . 소스의 윤기와 찰기가 떡과 어묵에 착붙 . 쫙 달라붙은 꾸덕한 떡볶이 소스와 쌀떡임에도 두툼하지 않은 적당한 크기의 쌀떡이 잘 어울려요 . 고추장 베이스여서 미세한 텁텁함은 있는데 거슬리지 않았어요 . 꾸덕한 소스인데도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운 소스 식감이 쫀득한 떡과 만나 이질적인 식감이 느껴져 매력적이었습니다 . 많이 달지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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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지#해운대빨간떡볶이 #빨간떡볶이 #해운대떡볶이 #해리단길떡볶이 #생활의달인떡볶이 4년 전에 해운대 놀러왔을 때 먹어봤던 해운대 빨간떡볶이 . 생활의달인 출연한 떡볶이라고 하여 찾아가서 포장해왔는데 이때 먹은 해운대 빨간떡볶이는 텁텁하고 별로였던 기억이 나요 . 떡볶이가 팬 바닥에 눌리다못해 약간 탄맛이 느껴져서 크게 실망했었어요 . 그런데 해운대 로컬이 너무 좋아하는 떡볶이라고 해서 다시 한 번 먹어보려고 다녀왔습니다 . 해리단길 근처 떡볶이 빨간떡볶이는 예전 오래도록 영업하던 자리에서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습니다 . 작년 8월부터 이 자리에서 영업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 생활의달인 떡볶이인데다가 해운대 로컬의 사랑을 받는 빨간떡볶이의 맛을 다시 맛보고 얘기나눌게요 . 해리단길은 주차장을 갖춘 업장이 거의 없어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하면 됩니다 . 해운대역에서 가까우니 대중교통 이용 추천해요 . 해리단길이 큰 편이 아니라 산책삼아 걷기 좋아요 . 해리단길 빨간떡볶이는 특히 주말에 웨이팅이 있는 편이에요 . 해운대 빨간떡볶이는 오전8시부터 18:30까지 운영하며 수요일, 일요일은 휴무이니 영업시간 확인하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 해운대 로컬 언니는 외지인들을 위해 떡볶이 사러 평일에만 (찡긋) 조리실 맞은편에 취식 가능한 테이블이 있는데 협소하여 사람 많을 때는 포장하는 걸 추천합니다 . 4년 전 방문했을 때 처럼 떡볶이 금액이 무려 20인분까지 기재되어 있었어요 . 사람 많아 바쁠 때 얼마냐 묻지말고 알아서 준비하도록 . 효율의 민족 . 아침에 갔을 때 떡볶이 상황인데 아침부터 떡볶이 윤기가 세계일류.. 떡볶이,순대,어묵 세 가지 메뉴가 있고 메뉴가 심플해서인지 아침부터 손님이 끊이질 않는데 포장 주문은 신속하게 진행되었어요 . 떡볶이 2인분 포장 . 해운대 떡볶이 1인분에 4년 전 3천원에서 현재 500원 오른 3500원 ,, 물가 대비 고마운 가격의 떡볶이 . 나 울어,, 이 날은 순대와 어묵 보다 핫도그를 곁들이고 싶어서 셀프 핫도그 조달하여 해운대 빨간떡볶이 세팅 . 4년 전 그때는 무슨일이 있었던건지 이번에는 향부터 다른 빨간떡볶이 . 소스의 윤기와 찰기가 떡과 어묵에 착붙 . 쫙 달라붙은 꾸덕한 떡볶이 소스와 쌀떡임에도 두툼하지 않은 적당한 크기의 쌀떡이 잘 어울려요 . 고추장 베이스여서 미세한 텁텁함은 있는데 거슬리지 않았어요 . 꾸덕한 소스인데도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운 소스 식감이 쫀득한 떡과 만나 이질적인 식감이 느껴져 매력적이었습니다 . 많이 달지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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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기부산 해운대 맛집 빨간떡볶이 웨이팅 시간 후기 부산 여행 중 하나의 맛집도 허투루 할 수 없다며 한끼 한끼를 소중히 한 우리… 마지막 날 먹은 부산 해운대 맛집 빨간떡볶이는 이런 우리의 니즈를 채워주기 충분한 곳이었는데 진한 떡볶이 소스에 쫀득한 쌀떡이 들어가있어 먹을 때마다 ‘이게 찐 부산떡볶이구나’ 싶은 곳이었다. 오래된 세월을 증명하는 할무니 대표님의 뒷 모습,,,! 실제로 일하시는 분들도 연세가 꽤 있으셨는데 요즘 핫플 식당처럼 빠르진 않아도 기다리는 재미와 세월을 느낄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 처음엔 빨간떡볶이 웨이팅 보고 놀라서 그냥 갈까,,,했지만! 그래도 기왕 여기까지온거 기다려보자싶어서 기다렸는데 생각보다 웨이팅 시간은 길었고 30분은 족히 기다린 것 같다. 빨간떡볶이의 경우 음식은 있지만 주문, 포장이 오래 걸릴 수 있으니 생각보다 웨이팅 시간이 긴 부분은 미리 감안하고 가면 좋을 듯. 1.부산 해운대 맛집 위치 부산 해운대 맛집 빨간떡볶이 위치는 해운대 시외버스터미널 뒤 우일종합시장 상가내고 주차는 갓길 주차를 헤야한다. 빨간떡볶이 자세한 위치는 네이버 지도를 참고하자. 2.메뉴 빨간떡볶이 메뉴는 떡볶이, 순대, 오뎅 세 가지메뉴로 구성되어있고 가격도 3,500원,4,500원,1,000원으로 가성비가 좋다. 요즘 보기 힘든 떡볶이 가격이라는. 매장 취식만큼 포장하는 분들도 많은데 빠른 계산을 위헤 이렇게 인당 금액을 미리 적어둔 부분도 인상 깊었다. 3.내부공간 매장 내부는 먹고 가는 공간도 있지만 그리 넓지않고 만석이라 별도로 사진을 찍진 않았다. 쉴새없이 만들어지는 떡볶이와 쉴새없이 떡볶이를 사가는 사람들 ㅎㅎㅎ 떡볶이집 웨이팅 오랜만이라 이 풍경마저 재밌더라. 4.후기 우린 떡볶이와 순대 그리고 오뎅을 주문 했고 오뎅은 두개를 먹으려다가 너무 맛있어 보여서 세 개를 주문했다. 떡볶이 비주얼은 안 먹어봐도 맛있는 비주얼이었는데 깔끔한 고춧가루 베이스 소스의 맛이 떡과 잘 어울리는 맛이었다. 떡볶이에 들어가있는 오뎅도 오뎅탕 오뎅을 사용해 감칠맛이 끝내줬고 오뎅은 진한 육수가 일품이었다. 순대는 간,내장도 함께 있었는데 바로 쪄서 내어주셔서 부드러움이 남달랐다. 부산이라 찍어먹을 쌈장도 함께 주셨는데 개인적으로는 떡볶이 국물에 찍어먹는게 좋아서 여기에 먹었당 ㅎㅎㅎ 양도 많고 맛있어서 빨간떡볶이 웨이팅 시간이 아깝지않았던 오늘. 총 시간은 30분 정도가 걸렸고 한 번 먹어봤으니 다음엔 포장으로 먹어보는걸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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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는썬해님부산 여행 중 벼르고 별렀던 그곳 빨간떡볶이에 다녀왔습니다. 이로써 저는 부산 3대 떡볶이인 이가네, 상국이네, 빨간떡볶이 모두 먹어본 사람이 되었네요~ 지난 부산 여행에서 못 먹고 돌아와 계속 한으로 남았던 빨간떡볶이 3대 떡볶이 중에서도 가장 맛있는 집으로 꼽히는 곳이기에 너무 궁금했어요! 웨이팅은 상당했습니다. 이게 후문쪽이구요 가게 내부 빙 돌아 줄을 서요 저는 토요일에 방문했고 4시 30분에 웨이팅을 시작해 5시 15분에 떡볶이를 받았습니다. 45분 기다렸네요! 빨간떡볶이 영업시간 매주 일요일, 수요일 정기 휴무 오전 8시부터 저녁 6시 30분까지 영업하고 떡볶이 10인분 이상 주문은 전화 예약 주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매장 내에서 먹을 곳이 마땅치 않다고 했는데 이제는 아닙니다. 이전을 했다고 해요 테이블 꽤 많습니다. 다들 미리 앉아있는다거나 하지 않고 떡볶이 나오면 받아서 먹고 가더라구요 그게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내부에도 좌석이 꽤 있고 외부에도 테이블이 몇 개 있습니다~ 역시 맛집답게 방문 기록이 화려하네요 ㅎㅎ 이런 식으로 가게 안을 통과하면서 줄을 섭니다. 슬슬 앞으로 나가다 보면 복도로 나옵니다. 복도 쪽으로 이렇게 쟁반 반납대가 있어요 노부부 사장님과 아드님이 함께 운영하는 가게입니다. 떡볶이 1인분 3500원 20인분까지 가격 쫙~ 할인이 있는 건 아니구요 그냥 곱하기 되어있는 겁니다. 계산하기 편하려고 이렇게 해두신 듯? 4500원짜리는 순대입니다~ 빨갛게 조려지는 떡볶이가 코앞에 다가오니 더 먹고 싶었어요 제 뒤로도 이렇게 계속 줄이 있었습니다. 한 5시 정도 됐을 때 사장님이 떡볶이가 2판 밖에 안 남아서 뒤에 계신 분들은 못 드실 수 있다고 안내하시더라고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드. 디. 어! 제 차례가 됐습니다. 요거는 가격표 참고하세요 해운대 빨간 떡볶이 메뉴는 떡볶이 순대 오뎅 이렇게구요 떡볶이 1인분 3500원 순대 1인분 4500원 오뎅은 1개 천원입니다~ 너무 맛있겠죠? 색깔이 미쳤죠? 그리고 막 사람도 많고 그런데 굉장히 깔끔하지 않나요!? 제 떡볶이가 담기고 있습니다. 너무 기다렸던 순간입니다. 이날 웨이팅은 45분이었지만 제 마음의 웨이팅 기간은 9개월입니다. 25년 3월 말 여행 때 못 먹고 와서는 이날까지 빨간떡볶이를 먹고 싶어 했으니까요. 뭐 그런 기다림에 비해 주문은 소박하게 했습니다. 순대를 과감하게 뺐구요~ 떡볶이 1인분에 오뎅 2개는 매장서 먹고 1인분은 따로 포장했습니다. 영롱한 빨간 빛 때깔이 참 곱죠 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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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부산 떡볶이 빨간떡볶이 영업시간 08:00 ~ 18:30 일요일 휴무 ️주차 전용주차장 없음 전화 051-743-2814 부산 3대 떡볶이로 유명한 해운대 빨간떡볶이에 다녀왔어요. 최근에 매장 이전을 해서 테이블에서 먹고 갈수 있더라고요.웨이팅, 주차까지 자세히 알려드릴께요!☺️ 위치는 부산 해운대버스터미널 근처에 있어요. 원래 가게에서 가까운편이라 찾아가기도 쉬웠어요. 전용주차장은 따로 없어서 저는 부산기계공고후문 공영주차장에 주차했어요! 1. 빨간떡볶이 대한민국 10대 맛의 달인중 떡볶이 달인으로 나왔던 최영숙 할머니가 운영하는 해운대 빨간떡볶이. 최근에는 쯔양, 할명수 유투브까지 나오면서 요즘 웨이팅이 장난아니에요! 기존에는 포장만 가능해서 아쉬웠는데 이제는 테이블이 생겼어요! 단골들 소리질러 테이블은 내부에 4개정도 있고 외부에 테라스 좌석까지 준비되있어요! 저는 평일 오후4시쯤 방문했는데 줄이 꽤나 길었어요. 빨간떡볶이 웨이팅 방법은 줄서서 기다리는 방식! 캐치테이블 같은 웨이팅 시스템은 없으니 참고하세요! 2.주문한 메뉴 -떡볶이 1인분 3,500원 -순대 1인분 4,500원 -오뎅 1개 1,000원 저는 떡볶이 2인분, 순대 2인분, 오뎅 2개를 주문했어요. 요즘같은 고물가 시대에 떡볶이 1인분이 3,500원이더라고요? 최근에 떡볶이 1인분 8천원 하는 곳을 봤는데.. 혜자네요 떡볶이(1인분 3,500원) 해운대 빨간떡볶이는 새빨간 양념이 킥이에요. 눈길을 사로잡는 비주얼인데 생각보다 맵지 않아서 호불호 없이 먹기 좋은 부산 떡볶이에요. 사진만 봐도 침고이는데요.. 떡은 양념소스가 잘 베여있고 쫀득한 식감이에요. 쌀떡 특유의 쫀득함과 감칠맛 좋은 소스까지 더해져서 대존맛.. 일단 가격도 너무 저렴하고 해운대 근처라 더 자주갈거 같아요! 순대 1인분(4,500원) 같이간 친구가 “여기 순대도 진짜 맛있어” 라고 해서 주문해봤어요. 저는 순대는 처음 먹어보는데 쫄깃쫄깃하고 탱글해서 떡볶이랑 조합이 좋더라고요. 순대도 추천드려요!! 오뎅 1개 (1,000원) 떡볶이 먹을때 필수로 먹어줘야 하는 오뎅. 오뎅은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국물이 살짝 얼큰해서 시원하더라고요. 특히나 쌀쌀한 겨울에 오뎅 국물 먹어주면 세상 행복해져요.. 먹고 나왔는데 아직도 웨이팅 줄이 길었어요. 평일 5시에 이정도면 주말에는 어떨지..너무 유명해져서 이제는 자주 갈수 없겠지만 제가 살아있는 동안 평생 장사해주셨으면.. 쫀득한 쌀떡에 새빨간 양념소스가 충분히 베여진 부산 빨간떡볶이. 저는 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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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대로월요일 이른 시간인데도 끊임없이 손님이 계시던 빨간떡볶이 메뉴는 단 3개 떡볶이 순대 오뎅 생활의 달인 나온집인데 드디어 와봤다 양념 때깔 미쳤다 ㅠㅠㅠ 장소를 이전하셔서 이제 앉아서 먹을수 있는 공간도 생김 와 미쳤다 정말 2인분시키길 잘했어 진짜 포장해가고 싶더라 양념장 팔아주세요 제발 ㅠㅠㅠㅠ 날 추우니까 오뎅까지 완벽완벽 전날 먹은 상국이네 떡볶이 1인분 김말이 고추튀김 물떡 유부 갠적으론 빨간떡볶이가 압도적으로 더 맛있었음 떡볶이 별로 안좋아 하던 오빠에게도 인정받아버림 ㅋㅋㅋㅋ
정보
- 전화: 051-743-2814
- 평점: ★ 4.54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513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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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6212018.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