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곰탕기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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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든소년
    #20251008 #나주 #나주곰탕 #나주아침 #나주곰탕기와집 #나주기와집 #나이든_나주 #튼씩이_나주 #나이든_나주곰탕 #곰탕 #머라칼끼없는집 <더원비즈니스호텔> 체크 아웃. 아침 먹으러 가야지. 영산포 홍어, 구진포 장어, 나주배가 어떠니 저떠니 캐도 나주하면 '나주곰탕'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나주곰탕은 남도 육류 문화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음식으로, 한 번 먹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은 사람이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오전 11시, 나주읍성 인근 곰탕거리 모습이다. 하얀집, 남평할매집, 노안집 등 나주곰탕을 대표하는 식당들 앞이 대기 인원들로 긴 줄을 형성하고 있을 만큼 나주곰탕의 인기는 실로 대단하다 할 수 있다. #20100129 에 #윌리엄 님과 #세바스찬 이랑 #하얀집 에서 나주곰탕을 처음 먹어봤다. 15년 만에 다시 찾게 되는 것인데, 저 긴 줄을 보니 기다렸다가 먹을 엄두가 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플랜B를 가동해야지. <나주곰탕하얀집>에서 도보 3분(209m) 거리에 위치한 <나주곰탕기와집>이다. 사진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동 시간대의 곰탕거리에 위치한 유명 식당들의 모습과는 사뭇 대비되는 모습니다. 대기줄이 없다. 따라서, 바로 입장. 식당 바로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다. 상당히 넓은 주차장임에도 불구하고 만차다. 이곳에 주차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앞서 언급한 곰탕거리의 식당들이나 <행운분식>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아닐까 한다. 깔끔한 인테리어, 쾌적한 실내. 곰탕집 특유의 냄새도 없고, 테이블에 끈적임도 전혀 없다. 대체로 차분한 분위기, 심지어 관계자들의 응대까지 차분하다. 우리 가족은 4명이지만, 튼씩이가 아직 어려 곰탕을 3개만 주문했다. 차분한 관계자께서는 우리가 따로 요청하지 않았음에도 앞접시를 알아서 챙겨 주셨다. 뿐만 아니라, 아희들에게 다소 크게 느껴질 수 있는 고기를 잘라 주라며 집게와 가위까지 쓱 내미는 세심함을 보이기까지 했다. 나주곰탕 가격 12,000원. 앞서 대기줄이 어마어마한 식당들에 비하자면 1,000원 높은 가격. 3,000원 더 지불함으로써 쾌적한 식사환경 조성과 넉넉한 고기 양의 배급을 도모했다고 할 수 있다. 2010년 1월 29일 <하얀집> 메뉴판 15년 전 나주곰탕 가격이 궁금해 블로그의 내 기록을 뒤졌다. 2010년에는 7,000원. 2025년에는 12,000원. 15년 동안 5,000원 올랐으니 1년에 약 333원 상승한 셈이다. 배추김치 외 2종은 밑찬. 모르긴 몰라도 이 동네 다른 곰탕집들도 비슷한 반찬을 내지 않을까 싶다. K-패스트푸드 나주곰탕 입장 후 4분 만에...
  • 한비시
    나주에 왔으면 나주곰탕은 한 그릇 먹고 가야 나주에 왔다 고 할 수 있겠죠. 지난 번엔 나주곰탕원조집60년 남평할매집 에서 나주곰탕을 한 그릇 먹었었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다른 가게를 한 번 가보려고 하였어요. 나주곰탕 하얀집 가려다 찾은 기와집 나주곰탕 하얀집 가려다 찾은 기와집 나주곰탕 하얀집 가려다 찾은 기와집 1. 나주 관광 객사 금성관 - 주변 관광지 먼저 나주 관광 하면 떠오르는 객사 금성관의 앞쪽에 위치한 알리바이 에요. 재미있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사람들이 줄을 서서 로또를 사가는 재미있는 광경도 구경할 수 있는 곳이에요. 사람이 별로 없는 시간대여서 잽싸게 로또를 구매 해 봤어요. 나주관광에 빠질 수가 없다는 행운 분식 앞에도 길진 않지만 줄을 서 있는 모습이에요. 객사 금성관 앞쪽에 위치한 행운분식은 가게 내부가 좁아서 한 명 밖에 들어 갈 수 없기 때문에 2명이 오면 줄을 서야 해요. 안에서 계속 도너츠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너무 늦지 않는 다면, 겟 할수 있을 것 같네요. 나주관광 객사 금성관 바로 앞에 있는 하얀집에는 오전에도 한 무리의 관광객이 나오길래 오늘은 나주곰탕 하얀집을 가 볼까 했어요. 그런데 2시가 넘었는데 오히려 웨이팅이 더 길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민 하다가 이번에는 다른 식당을 가보기로 마음을 고쳐 먹었어요. 2. 나주 관광 객사 금성관 - 나주곰탕 기와집 외관 나주곰탕 기와집은 객사 금성관과 먼 거리는 아니지만, 금성관 외삼문 바로 앞의 길에서는 떨어져 있어서 인지 드나드는 손님이 좀 적어 보였어요. 그래서 더 궁금해져서 나주곰탕 기와집을 오늘의 점심으로 정했어요. 3. 나주 관광 객사 금성관 - 나주곰탕 기와집 내부 요즘에는 정말 키오스크가 많이 보급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주곰탕 기와집에는 식탁마다 키오스크가 있어서 주문하기 편하게 되어 있었어요. 나주곰탕 기와집의 홀 에서는 너른 창으로 나주목문화관과 나주목사내아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그래서 더 이채로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것이 좋았어요. 관광지에 온 느낌이 물씬 들었답니다. 벽면 장식도 일반 식당들과 다르게 고풍스럽고 고급스러움이 느껴졌어요. 실내 공간이 아주 마음에 들었답니다. 4. 나주 관광 객사 금성관 - 나주곰탕 기와집 메뉴 나주곰탕을 먹어 보러 왔으니 곰탕을 먹어야 겠죠. 오늘은 혼밥을 온 거라 다른 메뉴는 눈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연애인 싸인들이 많아서 훑어 보았는데, 다른 곳들과는 차이가 나는 것이 붙어 있는 것들은 거의다 최신 날짜가...
  • 꼼꼼행
    제가 전남 나주로 여행을 갔을 때 정말 꼭 먹어봐야지 생각한 음식이 있었어요. 바로 나주곰탕인데, 해당 지역이 아닌 서울에서만 여러 번 먹어보았거든요. 많이 알려진 기와집을 다녀왔는데, 확실히 여태 먹었던 건 다 뭐였지 싶을 정도로 깊은 맛도, 고기의 육질도 다르더라고요. 혹시 방문하시면 꼭 드셔 보셨으면 좋겠어요. 나주곰탕기와집 주소 : 전남 나주시 징고샅길 11 영업시간 : 10:00 ~ 21:00 주차 : 바로 앞에 엄청 넓은 공터 있음 나주곰탕거리의 입구 모습이에요. 평일에도 점심이나 피크시간에는 차량도 엄청 많고 매우 혼잡한 곳이에요. 주말은 말도 못 할 것 같네요. 주변에 같은 음식을 파는 여러 개의 음식점들이 아주 많이 있는 장소입니다. 그래서 바로 앞에 넓은 공터가 있는데 여기를 대부분 주차장으로 활용하시더라고요. 원하시는 식당 앞이나 골목 등은 매우 협소해서 하기가 불가능에 가까우니 넓은 공터를 활용해 주차를 하시면 된답니다. 나주밥상 지정식당 어떤 식당은 엄청 땡볕에 더운데도 줄을 많이 서 계시는 곳도 있더라고요. 저는 정말 기와집도 맛있게 먹었는데 얼마나 더 맛있길래 줄까지 서는지 궁금하더라고요. 참고로 이곳은 나주밥상 지정 식당입니다. 음식의 맛과, 위생, 서비스 3박자를 갖춘 시에서 지정한 곳이라고 합니다. 실제 엄청 바쁜 와중에도 직원분이 엄청 부지런히 다니시면서 웃으면서 응대를 해주셨어요. 메뉴와 매장 분위기 대표적인 메뉴는 굉장히 심플합니다. 저는 수육곰탕을 선택해 주문했어요. 여쭤보니까 머릿고기랑 아롱사태 같은 부드러운 부위 위주로 들어간다 하더라고요. 결과적으로 엄청 잘한 선택이었던 게 수육곰탕은 만들 수 있는 제한이 있나 보더라고요. 제가 주문하고 다음 손님부터는 일반만 주문 가능하다고 양해를 구하시더라고요. 사실 손님이 정말 많이 계시고 회전도 빠르지만 그만큼 계속 오셔서 홀 전체를 담을 수는 없었어요. 만약 제가 이 지역에 살았었다면 여기에 엄청 자주 왔을 것 같네요. 수저는 테이블 옆에서 꺼내면 되고 물도 그냥 생수가 아니고 차가 나왔어요. 반찬은 깍두기, 김치, 양파, 고추 등이 나옵니다. 김치랑 깍두기가 엄청 푹 쉬었어요. 새콤함이 느껴질 정도였어요. 맑은 국물과는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찌개를 끓이면 엄청 맛있을 것 같더라고요. 수육곰탕 제가 주문한 음식이 나왔습니다. 전남 나주곰탕 밥집으로 방문해서도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현지에서 먹는 원조는 어떨까 굉장히 궁금하고 설렘도 있었어요. 참고로 토렴식으로 밥이 말아...
정보
  • 전화: 061-334-0007
  • 평점: 0.0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0건
영업 시간
  • 알림26년 설 연휴 (16-18일) 영업합니다
  • 26년 설 연휴 (16-18일) 영업합니다
  • 2026년 1월 29일
방송 출연 내역
  • 6시 내고향 7933
    2023.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