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마을회정식
TV 맛집 생선회

섬마을회정식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압해로 1844 101호

메뉴

  • 섬마을 특회정식 50,000원
  • 섬마을 스페셜회정식 70,000원
  • 섬마을 회정식 30,000원
  • 모듬회 150,000원
  • 활어회 130,000원
  • 섬마을회덮밥 15,000원
  • 생선구이정식(평일 2인 이상) 18,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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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나매가인
    보물섬 신안군 #아름다운글램핑장 펜션에 숙박하고 2일차. 바다를 품은 신안에서 회 맛을 못 본다면 신안의 여행에 앙코 없는 찐빵과 같다. 그래서 맛집으로 결론을 얻은 송공항 회 센터에 위치한 #섬마을회정식 식당으로 방향을 정했다. 30첩 상다리가 부러지는 집이라는 입구 상단에 있는 문구가 사실일까 반신반의하면서 안으로 들어갔다. 물어볼 것도 없이 우린 회 정식으로 주문했다. 어디를 가든 기본 반찬이 먼저 나오는 것은 변하지 않는 진리. 테이블 오른쪽을 11가지의 기본 반찬이 자리를 차지했다. 물론 중앙은 메인 메뉴가 자리를 차지하기 마련이지만 반찬 가짓수가 이렇게 많다고 메인 메뉴가 나오길 기다렸다. 그리고 추가로 테이블의 왼편을 차지한 30첩 반상의 반찬 머릿고기, 겉절이, 등등 많은 반찬들이 테이블의 왼편에 자리 잡았다. 그야말로 테이블의 왼편과 오른 편에 많은 반찬 이 상다리를 휘어지게 할 정도의 양으로 세팅되었다. 메인 요리는 역시 횟감 두세 가지 생선회가 제공되는데 민어, 도미, 광어 제공되었다. 계절에 따라 횟감의 종류도 달라지는 것 같다. 각기 다른 초밥 4점이 회 정식에 포함되어 나온다. 양으로 보면 2인 회 정식이라고는 보이지 않는 양이다. 하지만 회를 워낙 좋아해서 이 정도 양은 충분하게 소화가 가능한 양이라고 보인다. 북어 껍데기인지 확실치 않지만 회 무침이 제공된다. 쫄깃한 식감이 좋다. 찰밥이 명이 잎에 쌓여 나온다. 테이블 왼편에 놓인 여러 가지 반찬과 국 상다리 부러질만하다 속으로 생각하면서 테이블에 세팅된 회 정식을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여담 아들과 나는 미리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데 아저씨 한 분이 들어오셨다. 메뉴판에는 #물회를 제외하고 대부분 2인식 사장님은 혼자 오신 분께 당연히 1인식 물회를 권장했다. 하지만 손님이 먹고 싶은 메뉴는 회 정식 한참을 망설이다가 결국 둘이서 다 못 먹는 2인 회 정식을 주문했다. 우리는 나오면서 저 음식 다 못 먹어 어떡하나고 남이 시킨 회 정식을 안타까워하며 식당을 나섰다.
  • 맛나만나
    안녕하세요 맛나만나입니다:-) 날씨가 따뜻해서 신안 천사대교 다녀왔어요 ✅영업정보 매일 11:00-20:30 매주 수요일 휴무 ✅연락처 0507-1362-9788 ️주차정보 주차장 있어요 뭣 모르고 후문으로 갔을때 외관이 안좋아보여서 들어갈까말까 망설이다가 들어갔어요. 싱싱한 물고기 있나 보려고 정문에 갔더니 방송출연도 몇 번 했더고 써있더라구요 갑자기 기대됐어요 아기의자도 구비되어 있어요 아기의자 요청하니 2층으로 안내하더니 갖다주셨어요. 가게가 1,2층으로 되어있어서 단체 회식이나 가족 모임에도 딱이에요. 회정식 4 안내판에 30가지 반찬이 나온다고 써있었는데요 저희가 시킨건 아니에요. 그래도 반찬이 종류별로 잘 나왔어요. 항공샷으로 찍어도 다 안담겼어요 복껍질은 초장에 찍어서 먹고 찰밥은 실 풀어서 먹으면 돼요. 직원분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요 너무 달아서 이건 제 스타일이 아니었어요. 먹을게 많아서 가볍게 패쓰! 회를 잘 몰라서 어떤 물고기인지는 모르고 먹었어요 몰라도 맛있기만 하면 좋아여. 회는 역시 도톰하고 크게 먹어야 맛있죠 제가 유일하게 못 먹는게 와사비인데요. 새우초밥에는 와사비가 안들어있어서 먹었더니 식초가 너무... 이것도 제 스타일 아니었어요 다 먹고 식사준비해달라고 하니까 매운탕 갖다줬어요. 생선 보니까 복어처럼 생긴 껍질이 있더라구요. 어떤 생선일까 궁금했지만 그냥 먹었어요 매운탕이 맛있어서 저만 계속 먹었어요. 원래 매운탕에 들어간 생선 안먹는데요 순살처럼 먹기 편해서 저 혼자 끝까지 다 먹었답니다 특산품도 판매한다고 하는데 저희는 신안오도선착장에 있는 신안특산품판매장에서 사서 패쓰했어요. #아기랑 #아기랑갈만한곳 #신안가볼만한곳 #신안맛집 #전남신안맛집 #신안천사대교 #천사대교맛집 #신안횟집 #신안섬마을식당 #섬마을회정식 #아기랑식당 #내돈내산 #신안특산품판매장 #신안오도선착장
  • 여울
    #신안여행 #송공항 #신안횟집 #신안횟집 #신안군 #압해도 [신안 여행]압해도 송공항 횟집 회덮밥 주소:전남 신안군 압해읍 송공리 718-64 압해도 송공항은 흑산도, 순례자의 섬 기점도와 소악도, 당사도, 매화도, 병풍도를 오가는 배가 드나드는 곳으로 여객터미널이 있슨곳입니다. 송공항 주변에서 식사를 하고 배를 타려고 식당을 둘러보니 횟집들이 대여섯 곳 정도 보이는데 식사도 되는 것 같아 들어가 보렵니다. 횟집 앞에 수조에는 바닷고기 횟감 용이 있고, 산낙지, 장어와 조개류 등이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신안 횟집에서 일행들과 함께 회덮밥으로 식사 메뉴를 정했습니다. 점심 식사 후 다른 행선지로 출발해야 되기에 조금 이른 점심으로 회덮밥을 먹ㄱ로 한거픕니다. 주인아주머니가 무척 친절하게 반기면서 맞이해 주시면서 신안 여행은 초행인 저희들에게 신안의 여행지며 먹거리 기본 반찬이 세팅되었는데 횟집에 반찬 구성이 엄청 잘 되어있네요? 아마도 우리처럼 빠른 식사를 마치고 배 타러 가는 손님이 많은가 봅니다.ㅎ 횟집 반찬이라기보다는 일반 밥집 반찬이네요. 이 집의 미역국은 사시사철, 일 년 내내 안 빠지고 식탁에 오른다고 하는데 정~말 미역국을 많이도 주시지만 너무너무 맛있어요. 미역국 먹고 싶어 이 집에 또 오고싶어집니다.ㅎㅎ 갖은 야채를 놓고 그 위에 생선회가 듬뿍 들어있는데 확실히 바닷가에서 싱싱한 횟감용으로 올려주셨습니다. 거기에 밥 한공기 넣고 참기름의 고소함과 특제 초장의 아름다운 조합. 야채의 신선함, 생선회의 씹는 맛과 풍미, 흰쌀밥의 구수함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입안 가득 행복합니다. 시원한 바다 뷰에 식사를 마치고 나와서 바다 내음 고스란히 안고 싱싱한 해산물도 만나 볼 수 있는 가계에서 멸치와 김, 미역도 사고 먹거리, 볼거리가 풍성해서 더욱 좋았습니다.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4.15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471건
방송 출연 내역
  • 6시 내고향 7859
    2023.08.25
  • 생방송 투데이 2490
    2020.01.15